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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섭 원장의 비타민 English] I'm at my wit's end

I'm at my wit's end.(속수무책인데.)

 

A: I'm at my wit's end. Where could it be?

 

A: 속수무책인데. 그게 어디 있을까?

 

B: What's the matter?

 

B: 무슨 일인데?

 

A: I can't find my glasses.

 

A: 안경을 찾을 수가 없어.

 

B: Weren't you just wearing them?

 

B: 방금 쓰고 있지 않았니?

 

A: Yes, but I don't know where I put them down.

 

A: 응, 그런데 어디에다 벗어 놓았는지 모르겠어.

 

B: Wait a minute! What's on your head?

 

B: 잠깐만! 네 머리 위에 있는 것이 뭐지?

 

A: Oh, yes! Here they are!

 

A: 아이구, 여기 있구나!

 

두 손이 묶인 것처럼 방도가 없을 때 자신의 저력이 끝에 다다랐다고 생각될 때, 그 당황스러움을 표현하는 문장이 'I'm at my wit's end.입니다.

 

wit는 '재치, 지력, 예지, 이성, 지성'의 뜻인데 at one's wit's end는 '생각다 못해, 어찌 할 바를 몰라, 당황하여(perplexed)의 뜻이 됩니다.

 

이는 I'm frustrated, I'm at a loss, I'm confused, I'm perplexed 로 바꾸어 표현할 수 있습니다.

 

 

<표현의 활용>

 

I'm at my wit's end with this problem. (이 문제는 처리하기가 난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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