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의 신나는 '외국어 삼국지'
전북일보가 9월 1일부터 매주 4차례(월요일∼목요일) 영어와 중국어, 일본어 등 3개 언어의 외국어 삼국지를 싣습니다.
영어는 Global Top 100 전북대학교 언어교육원의 외국인 및 한국인 강사가 원고를 제공합니다.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상황을 중심으로 쉽고 재미있게 엮어갑니다.
중국어는 우석대학교 유통통상학부 전홍철 교수가 중국어를 통해 중국인들의 생활과 문화 등을 소개합니다. 전 교수는 한국외대 학사와 석사, 박사(중국문학)학위를 받았으며 우석대학교 국제교류센터장을 맡고 있습니다. 지난 2004년부터 2007년 8월까지 중국 산동사범대와 우석대가 합작 설립한 산동사범대 중한국제통상대학 원장을 지냈습니다.
일본어는 원광대학교 평생교육원 어학교육팀 일본어 강사인 최선미씨가 아사히 아끼꼬씨와 함께 연재합니다. 최씨는 일본 붓쿄대학에서 일문학 석사과정을 졸업, 박사과정을 밟고 있으며, 원광대, 전주대, 건양대 강사를 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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