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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 제품 훔친 50대 입건

전주 완산경찰서는 29일 골목길에 설치된 LPG가스통 등 철로 만들어진 제품을 훔친 혐의(절도)로 고물행상 이모씨(52)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28일 오전 7시께 전주시 남노송동 김모씨(46)의 집 골목에 설치된 LPG가스통을 훔치는 등 모두 6차례에 걸쳐 자전거, 가스통 등 철제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박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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