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자 6면 '장애인이 보는 세상' 기사에서 수화통역사들이 주 5일간 오전 9시~오후 6시까지만 근무한다는 내용과 관련, 수화통역사들은 예산부족 등으로 시간외 수당이 지급되지 않지만 장애인의 요청이 있으면 주말과 밤늦게까지 수화통역을 하는 등 장애인 입장에서 성실히 일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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