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기사 다음기사
UPDATE 2026-01-29 22:40 (Thu)
로그인
phone_iphone 모바일 웹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경제 chevron_right 정세용의 취업 바로보기
일반기사

[정세용의 취업 돋보기] '청년취업 2000' 프로젝트를 아시나요

각 대학마다 졸업준비가 한창이다. 이제 사회에 첫발을 내 딛는 졸업생의 입장에서 보면 한창 들떠 있어야 할 상황이지만 현실은 그리 녹록치 않은 것이 사실이다. 무슨 이유일까? 바로 취업난이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 싶다. 정작 졸업은 했지만 갈 만한 곳을 찾지 못한 졸업생의 입장에서 보면 막막한 것이 사실이다. 최근 전라북도에서 더 좋은 일자리, 괜찮은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만든 사업이 있다. 청년취업2000! 매년 500명씩 총 4년간 2,000명의 청년에게 인턴경험을 통해 사회경험을 쌓고 정규직 전환을 통해 성공적인 사회 안착을 위한 사업으로 그 기대가 크다. 광전자, 넥솔론 등 도내 대기업과 유망 중소기업이 총 망라한 이번 사업에 총 255개 기업에서 채용규모만 무려 1,312명을 모집한다. 사실 중소기업의 경우 구직자의 관심을 유도하기엔 역부족이었던 것이 사실이다. 그 이유는 바로 정보에 대한 부족에서 오는 것으로 청년취업 2000 공식홈페이지(http://open.jobkorea.co.kr)를 보면 그 부분을 일정부분 해소해 줄 것으로 보인다. 졸업을 앞둔 구직자라면 지금 당장 클릭해보자.

 

/ (주)잡코리아 본부장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북일보 desk@jjan.kr
다른기사보기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 400
경제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