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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용의 취업 돋보기] 취업박람회 갈 때 깔끔한 정장차림으로

자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다 작성했다면 취업준비가 끝일까? 아니다. 완벽히 작성이 되었다고 스스로 생각하지 말고 다시 한 번 체크를 해야 한다. 오자나 탈자가 있는지, 맞춤법은 제대로 되어 있는지를 살펴야 한다. 나 또한 인사담당이 되어 지원자의 입사지원서를 살펴보지만 오자나 탈자, 맞춤법이 제대로 안 갖추어진 지원서를 볼 때마다 이 사람은 취업준비가 덜 된 사람으로 인식을 하게 된다는 점 간과해서는 안 된다. 간혹 오프라인 박람회에 준비 없이 와서 평상복으로 면접에 임하는 사람을 종종 볼 수 있다. 면접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첫인상이다. 첫인상에 따라 당락이 결정되어지는 경우가 많이 있으므로 필히 복장은 깔끔한 정장 차림으로 언제든지 회사에서 부르면 당장 출근 할 수 있다는 인상을 면접관에서 심어 주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자신감 있게 대답을 해야 한다. 면접관이 질문을 던지는 데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 (주)잡코리아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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