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행장은…전문성 갖춘 합리적 리더
Trend news
취임 후 김 행장은 다방면에 걸친 조직혁신과 경쟁력 강화 작업을 선도하면서 전북은행을 최고의 은행으로 자리매김하기에 여념이 없다.
김 행장은 또한 온화하고 서민적인 이미지, 합리적인 리더십을 바탕으로 증권·컨설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축적된 전문적 식견을 갖고 전북은행의 미래지향적 발전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카드뉴스] 전주 천변로 범죄사각지대 우려…시민안전 빨간불
[전북소식] 익산시, 출산 장려 ‘아가숲’ 조성 추진
16. 동화연구가 문성숙씨 "동화로 아이들과 마음 열고 소통할 수 있길"
자로 잰듯 뻗은 그 해변을 인간은 걸었네: 고창 구시포, 동호 해수욕장
[뉴스와 인물] 이현웅 전북경제통상진흥원장 “지역 경제 ‘성공파트너’ 된다”
[새만금] "도민들 힘 실어주면 황금의 땅 변신"
[전북명산, 회문산의 속살] ⑥명당자리가 있다?
[참여&소통 ① 노인들의 정치 참여] 고령화 추세 속 실버 표심 선거판 뒤흔든다
신문 브리핑 - 2017. 12. 08.
[신팔도명물] 웰빙시대 세계인의 건강 신약(神藥)…‘진안홍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