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기사 다음기사
UPDATE 2026-03-24 04:53 (화)
로그인
phone_iphone 모바일 웹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사람들
일반기사

도로공단, 교통사고 잦은 곳 선정

도로교통공단 전북지부(지부장 노희철)는 지난 27일 경찰과 자치단체, 도로관리청 등과 함께 2012년도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 대상지점 선정을 위한 유관기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유관기관들은 지난 3년간 도내 교통사고 통계분석을 통한 교통사고 잦은 곳 789개소와 13개 구간 중 교통사고 인명피해가 심각하고, 발생빈도가 높은 익산시 어양동 하나로사거리와 전주시 중화산동 어은터널사거리 등 20개 지점과, 고창군 고창읍 석교사거리~읍내사거리 구간 등 3개 구간을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의 기본설계 지점으로 선정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정원 mkjw96@jjan.kr
다른기사보기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 400
사람들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