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완묵 군수 다짐 "1차 낙농업부터 6차 관광산업까지 부자임실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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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완묵 임실군수는 치즈체험 관광산업을 발판으로 삼아 임실N치즈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유가공산업 매출증대와 낙농업 활성화로 지역경제 부흥에 총력 질주를 강조했다.
이를 위해 그는 2013년부터 향토산업 육성사업으로 추진하는'임실치즈를 활용한 체험관광활성화사업'에 군정을 결집, 반드시 성공시키겠다는 일념이다.
구체적 방안으로는, 임실을 찾는 방문객들에 치즈체험과 연계한 다양한 문화체험 콘텐츠와 체류형 관광상품을 개발함으로써 고객만족도에 초점을 맞춘다는 계획이다.
또 관광객 유치를 통해 임실N치즈의 브랜드 인지도를 향상,치즈 관련 상품을 농특산품으로 제시해 1차와 2차산업을 선도하는 6차산업 모델로 발전시킨다는 포부다.
강 군수는"현재 조성된 치즈테마파크와 치즈마을에는 치즈와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 사업과 인프라가 구축된 상황"이라며 "이는 지역발전과 주민소득 향상에 희망으로 자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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