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위원들은 이 자리에서 익산시가 내놓은 종합대책은 일부 진일보한 내용이 있으나 근본적인 문제 해결에 다소 미흡함이 있음을 지적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한 대책안 마련, 임시 방편의 대안이 아닌 지역 주민의 건강과 안전이 보장될수 있는 특단의 처방책 마련 등 집행부에게 적극적인 해결 방안과 자세를 주문했다.
덧붙여, 한동연 보건복지위원장은 주민들에게 “불법 지정폐기물 처리가 장기화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며,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최고로 인식하고 재발방지를 위한 선제적인 조치를 우선적으로 시행하여 시민의 생명권을 보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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