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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전주PB센터, 사랑의 열매 착한 금융기관 가입

한국투자증권 전주PB센터 등 5곳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착한 금융기관’으로 가입했다.

 

전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종성)와 한국투자증권 호남지역본부 나종운 본부장 등 관계자 10여 명은 4일 한국투자증권 전주 PB센터에서 착한 금융기관 가입식을 열었다.

 

착한 금융기관이란 매월 3만 원 이상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곳이다. 이날 가입식에는 한국투자증권 전주 PB센터(지점장 전영란)·전주서신동지점(지점장 이은아)·익산지점(지점장 서정국)·정읍지점(지점장 박현욱)·남원지점(지점장 김병구) 등 5개 지점이 단체로 가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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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경석 1000ks@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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