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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회, 익산 소재 농업회사법인 팜조아에서 현지 의정활동

전북도의회 농산업경제위원회(위원장 이학수)는 11일 농산물 유통 및 가공 분야 전문기업인 익산시 목천동 소재 팜조아 농업회사법인을 방문해 현지 의정활동을 펼쳤다.

 

첨단설비를 보유한 농산물 전처리 및 식품제조 가공센터를 지난해 12월 완공한 팜조아 농업회사법인은 HACCP인증, GAP, 친환경 인증 등을 획득해 대한민국 최고의 농산물 유통 전문회사로 도약하고 있다.

 

이날 현장을 둘러본 이학수 위원장과 의원들은 “급변하는 농업환경으로 어려움이 많지만 농가와 힘을 합쳐 위기속에서도 식품의 생산·유통·가공·판매를 통한 지역 상생과 부가가치 창출을 통해 경쟁력을 갖춰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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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석 kangis@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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