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가 일과 양육을 병행할 수 있는 가정 친화적 직장 환경 조성을 위해 간호대학 인근 부지에 건립한 숲속 어린이집은 지상 2층, 연면적 599㎡에 정원 60명 규모다. 어린이집 운영은 공개 경쟁입찰을 통해 선정된 한솔교육희망재단이 맡는다.
이남호 전북대 총장은 “개교 70주년을 맞은 뜻깊은 해에 우리 대학 구성원들이 육아에 대한 걱정 없이 본업에 정진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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