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0도 영상] 영롱한 연등 사이를 걷다
Trend news
22일은 불기 2562년 석가탄신일.
전북지역 사찰들은 제각기 오방색 연등을 걸고, '천상천하 유아독존' 석가모니를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송태요 인턴기자가 360도 카메라를 들고 완주 송광사와 전주 정혜사를 찾았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카드뉴스] 전주 천변로 범죄사각지대 우려…시민안전 빨간불
[전북에서 시작한 선택, 새로운 기업이 되다] 솜리에프엔비 윤지호 대표 “60년 가마솥 깨통닭, 치킨스낵으로 전국시장 도전”
자로 잰듯 뻗은 그 해변을 인간은 걸었네: 고창 구시포, 동호 해수욕장
[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면양행견일기(沔陽行遣日記)’와 ‘나암수록(羅巖隨錄)’
[전북소식] 익산시, 출산 장려 ‘아가숲’ 조성 추진
[뉴스와 인물] 16일 전북 방문하는 이광형 KAIST 총장
[20170907 짠 뉴스] 구색 갖추기 아닌 제 역할을!
[새만금] "도민들 힘 실어주면 황금의 땅 변신"
박문기 선생은
[인생 후반전, 전북으로 향하다] 돌아오는 사람들…전북, 준비돼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