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도지사 송하진)와 인재육성재단(이사장 송현만)은 예·체능 및 기능 분야에서 뛰어난 재능을 발휘해 전북도의 위상을 높인 우수 인재 지원을 위해 2019년도 미래인재 특기 장학생 선발 요강을 발표했다.
미래인재 특기 장학생은 예술, 체육, 기능 3개 분야로 도내 출신 고등학생 30명과 대학생 10명을 대상으로 총 40명을 선발, 총 50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지원서 접수 기간은 11월 6일부터 15일까지이며, 방문 접수만 가능하다. 접수처는 전라북도인재육성재단 사무국(전북도청 공연장동 1층)이다.
자격 기준은 고등학교 및 대학교 재학생으로 공고일 기준 6개월 전부터 보호자(부·모)의 주민등록이 전북도에 돼 있거나, 본인 또는 보호자가 도내에서 5년 이상 거주, 또는 전북도 대표로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한 자이다.
선발 방법은 수상실적 70%, 생활 정도 30%를 평가해 고등학생과 대학생을 구분, 분야별로 심사·재단 운영위원회에서 확정하고 11월 말에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및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북인재육성재단 홈페이지(www.jbdream.or.kr)를 참고하거나 인재육성재단 사무국(280-2935)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