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맹소영의 날씨 이야기] 건조+강풍+산행=불조심

소방방재청이 재난상황을 분석결과에 따르면, 연중 4월에 강풍과 풍랑, 산불피해가 연중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또한 연평균 발생하는 산불 가운데 3분의 1이상이 4월 한 달 동안에 일어났다.

요즘 산행하기 좋은 날씨에 건조한 대기, 바람까지 강한 3가지 요소가 결합돼 산불 발생을 증가시키고 있다.

산불 예방을 위해서는 일단, 입산 시 라이터 등 인화성물질 소지를 금지하고, 논밭의 마른풀은 태우지 말고, 농기계로 제거해야 한다.

산불 발견 시에는 바로, 119에 신고하고, 초기 작은 산불은 옷가지 등으로 두드리거나 덮어서 진화해야 한다.

이번 한주 불조심에 각별히 주의하자.

/맹소영 날씨칼럼니스트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동학을 전북의 미래로”…민주당 원팀, 세계화 프로젝트 시동

김제김제시 특장산업 영역 확장 ‘새 전기’…254억원 건설기계 상용화 공모 선정

완주완주 이주갑, ‘4인 선거구’ 무소속 출마 선언

김제정성주 예비후보 등록…김제시, 이현서 부시장 권한대행 체재 전환

부안‘5월의 선물’ 부안마실축제, 화려한 피날레…25만명 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