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초 등 쓰레기로 막힌 빗물받이
Trend news
장마철을 앞둔 17일 전주시 효자동의 한 원룸촌 일대 빗물받이에 담배꽁초와 쓰레기들이 가득 차 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줌] 화분 하나가 바꾼 교실, 20여 년의 조용한 헌신
김제시 6·3지방선거 판세 ‘지각 변동’ 예고
민주당 광역의원 정읍시 제2선거구 경선에서도 ‘감점 논란’
군산 음식점서 불⋯4700여 만 원 피해
[안성덕 시인의 ‘풍경’] 만종(晩鍾)
가수 장사익 “한승헌 변호사 정신, 전북에서 이어가야”
“또 이런 일이 있을까”⋯청년 이장, 1년 만에 금의환향
“휴게소 헷갈린다며 유도선 삭제"…오수나들목 ‘지워진 유도선’ 논란
민주당 전북도당, 전주·정읍·남원·장수 광역의원 후보 7명 확정
아원고택, 드라마 흥행에 ‘거절’ 챌린지로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