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기사 다음기사
UPDATE 2022-08-10 01:08 (Wed)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사람들
보도자료

우범기 전 전북도 정무부지사 “대한방직 부지에 초고층 타워 건설”

image
우범기 전 전북도 정무부지사

전주시장 선거에 출마하는 우범기 전 전북도 정무부지사가 “대한방직 부지에 200층 규모의 초고층 타워를 건설해 호남의 랜드마크로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우 전 부지사는 15일 “세계 10대 관광도시에 대형타워가 없는 곳이 없다”며 전주시민의 최대 관심사인 대한방직 부지개발에 대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했다.

그는 “대한방직 부지와 종합경기장 두 곳을 분리해서 생각하지 말고 종합적 시각으로 개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면서 “대한방직 부지의 경우 민간이 개발하겠다는데 전주시가 이를 막아야할 이유는 없다”며 행정규제를 풀겠다는 뜻도 분명히 했다.

그러면서 “대한방직 부지 초고층 타워는 전국적인 규모와 면모를 갖추고 기존의 어떤 곳과도 차별화된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그 파급효과는 지역경제, 사회, 문화발전, 일자리 창출 등으로 이어져 도시성장의 중심축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image
우범기 전 전북도 정무부지사

전주시장 선거에 출마하는 우범기 전 전북도 정무부지사가 “대한방직 부지에 200층 규모의 초고층 타워를 건설해 호남의 랜드마크로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우 전 부지사는 15일 “세계 10대 관광도시에 대형타워가 없는 곳이 없다”며 전주시민의 최대 관심사인 대한방직 부지개발에 대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했다.

그는 “대한방직 부지와 종합경기장 두 곳을 분리해서 생각하지 말고 종합적 시각으로 개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면서 “대한방직 부지의 경우 민간이 개발하겠다는데 전주시가 이를 막아야할 이유는 없다”며 행정규제를 풀겠다는 뜻도 분명히 했다.

그러면서 “대한방직 부지 초고층 타워는 전국적인 규모와 면모를 갖추고 기존의 어떤 곳과도 차별화된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그 파급효과는 지역경제, 사회, 문화발전, 일자리 창출 등으로 이어져 도시성장의 중심축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다른기사보기

개의 댓글

0 / 400
사람들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