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기사 다음기사
UPDATE 2022-08-19 13:18 (Fri)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사람들
보도자료

제17회 새만금문학제 개최

image
제17회 새만금문학제

전북문인협회(회장 김영)가 주최한 제17회 새만금문학제가 지난 24일 전북문학관에서 열렸다.

새만금문학제는 총 3부로 나눠 진행됐다. 시 낭송과 문학 강연, 문채문학상, 산호문학상 시상식과 성악가의 축하 공연, 전북문학관 내 작가의 뜨락에서 시화목 제막식 등을 진행했다. 물과 바다를 소재로 한 전북문인협회 회원의 작품집 <산호珊瑚의 꿈>도 공개했다.

문채문학상은 등단 15년 이상 된 전북문인협회 회원 중 꾸준한 창작 활동으로 지역 문학 발전에 공헌해 온 원로 문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는 이상인 시인과 장화자 시인이 수상했다. 산호문학상은 만 60세 미만 전북문인협회 회원으로 꾸준하게 활동하는 젊은 작가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최금순 시인과 박경숙 수필가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영 회장은 “새만금문학제는 새만금에 관한 관심을 증대시키고 새만금의 미래를 문학으로 노래하는 축제”라며 “앞으로도 전북문학관을 찾는 도민들의 발걸음이 즐거울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image
제17회 새만금문학제

전북문인협회(회장 김영)가 주최한 제17회 새만금문학제가 지난 24일 전북문학관에서 열렸다.

새만금문학제는 총 3부로 나눠 진행됐다. 시 낭송과 문학 강연, 문채문학상, 산호문학상 시상식과 성악가의 축하 공연, 전북문학관 내 작가의 뜨락에서 시화목 제막식 등을 진행했다. 물과 바다를 소재로 한 전북문인협회 회원의 작품집 <산호珊瑚의 꿈>도 공개했다.

문채문학상은 등단 15년 이상 된 전북문인협회 회원 중 꾸준한 창작 활동으로 지역 문학 발전에 공헌해 온 원로 문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는 이상인 시인과 장화자 시인이 수상했다. 산호문학상은 만 60세 미만 전북문인협회 회원으로 꾸준하게 활동하는 젊은 작가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최금순 시인과 박경숙 수필가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영 회장은 “새만금문학제는 새만금에 관한 관심을 증대시키고 새만금의 미래를 문학으로 노래하는 축제”라며 “앞으로도 전북문학관을 찾는 도민들의 발걸음이 즐거울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다른기사보기

개의 댓글

0 / 400
사람들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