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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주 조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밑반찬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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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조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유홍식)는 지난 24일 관내 조촌동 결식우려 취약계층 10세대를 대상으로 사랑의 밑반찬 나눔 사업을 추진했다.

조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2년 행복동네만들기 특화사업’으로 사랑의 밑반찬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통해 발굴된 가정 중 음식준비가 어려워 결식우려가 있는 홀로어르신, 장애인 등 40세대를 선정해 지난 3월부터 4차례에 걸쳐 진행한다. 

협의체 위원 10여명은 5종류 음식을 만들어 취약계층을 직접 방문·전달하면서 안부 확인했다. 또 애로사항을 청취한 후 필요한 사회복지서비스를 신청해 드렸다.

이날 조촌동 푸라닭 여의반월점(대표 송흥국)에서 치킨 5마리를 후원, 협의체 위원들을 통해 다자녀, 한부모 가정 등에 전달했다.

유홍식 위원장은 “급격한 물가상승 및 전세계적인 경제 불황으로 인해 경제적으로 더욱 어려운 시기를 보낼 수밖에 없는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밑반찬 지원사업을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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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조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유홍식)는 지난 24일 관내 조촌동 결식우려 취약계층 10세대를 대상으로 사랑의 밑반찬 나눔 사업을 추진했다.

조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2년 행복동네만들기 특화사업’으로 사랑의 밑반찬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통해 발굴된 가정 중 음식준비가 어려워 결식우려가 있는 홀로어르신, 장애인 등 40세대를 선정해 지난 3월부터 4차례에 걸쳐 진행한다. 

협의체 위원 10여명은 5종류 음식을 만들어 취약계층을 직접 방문·전달하면서 안부 확인했다. 또 애로사항을 청취한 후 필요한 사회복지서비스를 신청해 드렸다.

이날 조촌동 푸라닭 여의반월점(대표 송흥국)에서 치킨 5마리를 후원, 협의체 위원들을 통해 다자녀, 한부모 가정 등에 전달했다.

유홍식 위원장은 “급격한 물가상승 및 전세계적인 경제 불황으로 인해 경제적으로 더욱 어려운 시기를 보낼 수밖에 없는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밑반찬 지원사업을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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