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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주시 ‘시내버스 친절·안전기사’ 11명 선정·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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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상반기 시내버스 친절·안전기사’로 선정된 11명의 버스 운전자들이 김승수 전주시장(윗줄 가운데)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전주시

전주시가 ‘2022년 상반기 시내버스 친절·안전기사’를 선정, 노고를 격려했다.

김승수 전주시장은 지난 24일 시장실에서 친절·안전기사로 선정된 성진여객 범상기 기사 등 11명에게 표창장을 전달했다.

선정된 친절·안전기사는 성진여객 범상기·오종두·조성기·최정인 기사와 전일여객 오주현·이성호 기사, 제일여객 김봉관 기사, 호남고속 고동진·빈형근·정훈 기사, 시민여객 백행준 기사 등이다.

이들은 지난 1월부터 5월까지 시내버스 시민모니터단과 시민 제보 등을 통한 추천 및 친절·안전기사 선정위원회 심사와 현장 검증 등을 거쳐 친절·안전기사로 선정됐다.

선정된 기사들은 소속 버스회사로부터 각각 5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받게 되며, 명찰과 함께 엠블럼 패치도 받는다.

이강준 전주시 시민교통본부장은 “시내버스 친절·안전기사 선정은 타의 모범이 되는 버스 운전원에 대해 자부심을 고취하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것”이라며 “친절하고 안전한 운행 서비스가 정착돼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만족도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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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상반기 시내버스 친절·안전기사’로 선정된 11명의 버스 운전자들이 김승수 전주시장(윗줄 가운데)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전주시

전주시가 ‘2022년 상반기 시내버스 친절·안전기사’를 선정, 노고를 격려했다.

김승수 전주시장은 지난 24일 시장실에서 친절·안전기사로 선정된 성진여객 범상기 기사 등 11명에게 표창장을 전달했다.

선정된 친절·안전기사는 성진여객 범상기·오종두·조성기·최정인 기사와 전일여객 오주현·이성호 기사, 제일여객 김봉관 기사, 호남고속 고동진·빈형근·정훈 기사, 시민여객 백행준 기사 등이다.

이들은 지난 1월부터 5월까지 시내버스 시민모니터단과 시민 제보 등을 통한 추천 및 친절·안전기사 선정위원회 심사와 현장 검증 등을 거쳐 친절·안전기사로 선정됐다.

선정된 기사들은 소속 버스회사로부터 각각 5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받게 되며, 명찰과 함께 엠블럼 패치도 받는다.

이강준 전주시 시민교통본부장은 “시내버스 친절·안전기사 선정은 타의 모범이 되는 버스 운전원에 대해 자부심을 고취하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것”이라며 “친절하고 안전한 운행 서비스가 정착돼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만족도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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