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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영화감독' 백학기 시인, 순창서 출판기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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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독으로 활동 중인 백학기 시인이 지난 12일 순창 군립도서관 다목적홀에서 저자 시선집 <삼류극장에서 2046>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전북문인협회 장교철 부회장의 내빈 소개와 환영사를 시작으로 신정이 순창군의회 의장, 소재호 전북예총 회장, 오은미 전북도의회 의원, 김철수 순창예총 회장의 축사 등이 이어졌다. 이어 백 시인의 영화 세계와 작품 세계를 공유하는 토크 콘서트도 진행했다.

전성진 전 전주 MBC 사장이 '영화로 만난 백학기 감독'을, 장교절 부회장이 '작품으로 만난 백학기 시인'을 주제로 사람 '백학기'의 삶에 대해 이야기하고, 영화 활동과 문단 활동 등의 추억과 작품 담론에 대해 발표했다.

백 시인은 "오늘 이 자리 출판기념회를 계기로 순창 섬진강 영화제의 성공적 개최와 순창 영화학교 진행 등으로 순창의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며 "영상을 통해 순창의 문화와 예술을 전국적으로 알리는 예술인의 참모습을 보여주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1981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해 1985년 첫 시집 <나는 조국으로 가야겠다> 출간 이후 시, 소설, 시나리오 등 다방면으로 작품활동을 했다. 전라일보, KBS 홍보실 등에서 근무했으며, 2002년에는 배우로 데뷔하기도 했다. 현재 순창군 일대에서 영화 <이화중선>을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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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독으로 활동 중인 백학기 시인이 지난 12일 순창 군립도서관 다목적홀에서 저자 시선집 <삼류극장에서 2046>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전북문인협회 장교철 부회장의 내빈 소개와 환영사를 시작으로 신정이 순창군의회 의장, 소재호 전북예총 회장, 오은미 전북도의회 의원, 김철수 순창예총 회장의 축사 등이 이어졌다. 이어 백 시인의 영화 세계와 작품 세계를 공유하는 토크 콘서트도 진행했다.

전성진 전 전주 MBC 사장이 '영화로 만난 백학기 감독'을, 장교절 부회장이 '작품으로 만난 백학기 시인'을 주제로 사람 '백학기'의 삶에 대해 이야기하고, 영화 활동과 문단 활동 등의 추억과 작품 담론에 대해 발표했다.

백 시인은 "오늘 이 자리 출판기념회를 계기로 순창 섬진강 영화제의 성공적 개최와 순창 영화학교 진행 등으로 순창의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며 "영상을 통해 순창의 문화와 예술을 전국적으로 알리는 예술인의 참모습을 보여주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1981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해 1985년 첫 시집 <나는 조국으로 가야겠다> 출간 이후 시, 소설, 시나리오 등 다방면으로 작품활동을 했다. 전라일보, KBS 홍보실 등에서 근무했으며, 2002년에는 배우로 데뷔하기도 했다. 현재 순창군 일대에서 영화 <이화중선>을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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