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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민족통일회, 민족통일학회 창립·학술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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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동학민족통일회(노태구 대표상임의장)는 지난 16일 천도교중앙대교당에서 '민족통일학회'를 창립하고, 동학민족통일회 동학실천시민행동 공동주관으로 학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통일을 어떻게 이룰 것인가?'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세미나는 70년이 넘는 비극적인 분단 현실을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접근법으로 분단 해소와 민족 통일이라는 중차대한 역사적 과제를 대통령과 정부의 손에 맡긴 채 기다리고만 있을 수는 없다는 취지에서 출발했다.

이번 학술세미나를 시작으로 더 많은 통일운동 단체, 시민사회 단체와 해외 동포들까지 함께하는 새로운 통일운동의 흐름이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노태구 대표상임의장은 "학술 세미나 결과는 기존의 학회보다 생동감이 있는 분위기였으며, 평화통일의 학술적 기반을 조성했다"고 평가했다.

이윤영 동학혁명기념관장(동학민족통일회 공동의장)은 "동학민족통일회는 인내천·사인여천·보국안민 정신을 되살려, 남북한 천도교 교류는 물론 한반도 평화통일 운동에 앞장서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학술세미나에 앞서 박상종 천도교 교령의 축사에 이어, 정성헌 DMZ평화생명동산 이사장의 기조발표가 있었으며, 임채완 전남대 명예교수, 고은광순 평화어머니회 회장, 장영달 전 국회 국방위원회 위원장, 노태구 동학민족통일회 대표상임의장의 발표가 있었다. 토론에는 이재봉 원광대 명예교수와 안승문 동학실천시민행동 상임대표, 채경석 호서대 명예교수, 고재종 선문대 교수, 김강녕 조화정치연구원장, 이갑준 박사, 김상일 한신대 교수 원종윤 중부미래정책연구원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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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동학민족통일회(노태구 대표상임의장)는 지난 16일 천도교중앙대교당에서 '민족통일학회'를 창립하고, 동학민족통일회 동학실천시민행동 공동주관으로 학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통일을 어떻게 이룰 것인가?'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세미나는 70년이 넘는 비극적인 분단 현실을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접근법으로 분단 해소와 민족 통일이라는 중차대한 역사적 과제를 대통령과 정부의 손에 맡긴 채 기다리고만 있을 수는 없다는 취지에서 출발했다.

이번 학술세미나를 시작으로 더 많은 통일운동 단체, 시민사회 단체와 해외 동포들까지 함께하는 새로운 통일운동의 흐름이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노태구 대표상임의장은 "학술 세미나 결과는 기존의 학회보다 생동감이 있는 분위기였으며, 평화통일의 학술적 기반을 조성했다"고 평가했다.

이윤영 동학혁명기념관장(동학민족통일회 공동의장)은 "동학민족통일회는 인내천·사인여천·보국안민 정신을 되살려, 남북한 천도교 교류는 물론 한반도 평화통일 운동에 앞장서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학술세미나에 앞서 박상종 천도교 교령의 축사에 이어, 정성헌 DMZ평화생명동산 이사장의 기조발표가 있었으며, 임채완 전남대 명예교수, 고은광순 평화어머니회 회장, 장영달 전 국회 국방위원회 위원장, 노태구 동학민족통일회 대표상임의장의 발표가 있었다. 토론에는 이재봉 원광대 명예교수와 안승문 동학실천시민행동 상임대표, 채경석 호서대 명예교수, 고재종 선문대 교수, 김강녕 조화정치연구원장, 이갑준 박사, 김상일 한신대 교수 원종윤 중부미래정책연구원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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