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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인권담당관에 정호윤, 도립미술관장에 이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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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윤 전북도 인권담당관(왼쪽)과 이애선 신임 전북도립미술관장.

전북도 인권담당관에 정호윤 전 전북도의원이, 전북도립미술관장에 이애선 한국근현대미술사학회 이사가 각각 임명됐다.

전북도는 13일 정호윤 신임 인권담당관, 이애선 신임 전북도립미술관장에게 임명장을 전달했다.

정호윤(53) 인권담당관은 전남 광양 출신으로 순천매산고와 전주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시민행동21 사무처장과 전북자원봉사센터 부장, 제10대·11대 전북도의원을 역임했다. 최근엔 김관영 도지사 캠프 선거대책본부와 인수위원회에서 활동했다.

이애선(53) 도립미술관장은 고창 출신으로 무학여고와 홍익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 대학원에서 미술사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국립현대미술관 교육강사, 홍익대 예술학과 및 미술대학원 강사, 홍익대 박물관 학예사 등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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