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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윤경호 센터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운영사업 평가에서 헌신 공로 인정 수상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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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윤경호 센터장/사진=원광대병원

 

원광대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윤경호 센터장이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운영사업 유공자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장을 수상했다.

 윤경호 센터장은 지난 2010년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개소 이후 심혈관센터장과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장으로 근무하면서 지역사회 심뇌혈관질환 예방, 진료 및 관리에 헌신하는 등 지역민의 건강 수준 향상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그는 지역사회 심뇌혈관질환 적정 진료를 위한 전문의 24시간 365일 전문진료체계 구축 및 상주 당직을 통한 지역사회 응급환자의 진료체계를 개선한데 이어 최근에는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확장 개편을 통해 환자 진료 및 연계·협진 등 관리체계를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함으로써 더욱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윤경호 센터장은 “코로나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영광스러운 상을 받게 되어 지역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권역심뇌혈관센터가 지역사회 심뇌혈관질환 관리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광대병원 운영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는 지난 2010년 4월 개소한 이후 각종 사업평가에서 총 7회에 걸쳐 전국 1위를 차지하는 등 심뇌혈관질환 진료·치료·재활·예방에 있어 전국 최고 수준임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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