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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사회복지협의회, 지속가능한 복지 실천 다짐

신년인사회 개최…박실하·박미희 전북도지사 표창 수상

익산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영주)가 9일 익산시청소년수련관에서 신년인사회를 진행하고 있다./사진 제공=익산시사회복지협의회

익산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영주)가 9일 신년인사회를 열고 지속가능한 복지 실천을 다짐했다.

이날 익산시청소년수련관 다목적홀에서 열린 행사에는 정헌율 익산시장과 김경진 익산시의회의장, 시·도의원, 사회복지법인 이사장 및 시설장, 익산시사회복지협의회 임원 등 90여 명이 참석해 지역에서 활동 중인 사회복지인들을 격려했다.

행사는 익산시사회복지협의회 사업 보고 영상 시청, 신년사 및 축사, 신년 떡 절단식, 덕담, 축배 제의 순으로 진행됐다.

박실하 한마음주간이용센터장과 박미희 삼정원 사회복지사는 익산시사회복지협의회 전문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사회복복지 및 협의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김영주 회장은 “2026년 새해에는 사회복지 현장의 화합과 준법·전문성 강화를 통해 불확실한 시대에 대비하겠다”면서 “이를 바탕으로 사회복지 대상자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가능한 복지 실천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익산=송승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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