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고창 서해안고속도로서 차량 3대 추돌⋯5명 사상

Second alt text
25일 서해안고속도로 사고로 화물차가 파손돼 있다. /전북소방본부

서해안고속도로에서 차량 3대가 추돌해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

25일 전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5분께 고창군 신림면 서해안고속도로 하행선 79.7㎞(고인돌 휴게소) 지점 인근에서 화물차, SUV 등 차량 3대가 추돌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가 숨졌고, SUV 탑승자 등 4명이 다쳤다. 

또한 사고의 충격으로 화물차가 도로에서 이탈한 뒤 화재가 발생, 차량이 반소돼 소방서 추산 40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문경 기자

김문경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부안 공장서 기계에 끼인 근로자 숨져

무주무주 앞섬마을, ‘보검 매직’ 통했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박보검의 매직’ 시골마을이 북적북적…

사람들[줌] 벤처 CEO, 부안 농촌의 ‘희망 엔진’이 되다

오피니언[사설] 현대차 새만금 9조 투자 기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