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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교육장에 남원 강양원, 진안 오선화, 부안 문형심

전북교육청 승진 64명 등 2342명 인사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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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교육장 강양원, 부안교육장 문형심, 진안교육장 오선화, 교육연수원장 이영숙

남원과 진안, 부안 등 교육지원청의 교육장 인사와 일부 직속기관장에 대한 단행됐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 6일 ‘2026년 3월 1일자 유·초·중등 교육공무원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교(원)장 승진 30명, 교(원)감 승진 34명, 정년퇴직과 명예퇴직 213명 등 총 2342명에 대해 이뤄졌다. 

신임 교육장으로는 남원교육장에 강양원 문예체건강과장, 진안교육장에 오선화 미래교육과장, 부안교육장에 문형심 창의인재교육과장을 각각 임용했다.

본청 과장으로는 미래교육과장에 장기영 상관초등학교장, 문예체건강과장에 임영근 군산상일고등학교장, 창의인재교육과장에 오지숙 전주만성중학교장을 각각 임용했다.

직속기관장으로는 교육연수원에 이영숙 전주여자고등학교장을 임용했다.

유․초등 교(원)장,교(원)감 및 교육전문직원 인사내역을 보면 교장은 87명, 교감 43명, 원장 1명, 원감 11명, 장학관 7명, 연구관 5명, 장학사 15명, 연구사 3명, 교사(초) 81명, 교사(유) 5명 등 258명이다.

중등 교장, 교감, 수석교사, 교육전문직원은 교장(공모) 44명, 교감 32명, 수석교사 2명, 장학관 13명, 교육연구관 2명, 장학사 30명, 교육연구사 6명, 교사 27명 등 156명이다.

전북교육청은 이번 인사 배경에 대해 “초등은 적정규모의 학교에 유능하고 역량있는 관리자를 임용하고, 중등은 지역사회 기관을 연계한 특색있는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자율형 공립고등학교에 공모교장 3명을 임용하는 등 전문성과 소통을 바탕으로 지역의 교육력을 높이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전북교육청은 이번 인사를 통해 학력신장과 책임교육이라는 기존 정책 기조를 견고히 하고, 10대 핵심과제가 현장에 안정적으로 안착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교(원)장 및 교(원)감, 교육전문직원 임명장 수여식은 오는 13일 진행될 예정이다.

이강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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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인사 #남원교육장ㅊ 강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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