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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수 예비후보 김진명 전 도의원, 출판기념회 성황

심민 군수·안호영 국회의원 등 주민 1500여 명 참석

임실군수 예비후보인 김진명 전 전북도의원이 26일 임실군민회관에서 자서전 격인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심민 군수와 안호영·이원택 국회의원 등 지지자와 주민 150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김 예비후보는 책자를 통해 어릴적 임실군 신평면 고향에서 자연을 대상으로 느낌과 감정을 표현하며 ‘삶과 정치’의 의미를 되새겼다.

또 최근에 벌어진 윤석열 파면촉구 단식투쟁에 대한 14일간의 일기를 소개하고 임실군수 후보로서의 지방소멸 위기와 자치분권에 대한 소견도 담아냈다.

그러면서 공약 성격의 ‘지방도시가 사는 길’을 통해 임실에서의 햇빛배당과 햇빛연금의 전국 네트워크 출범을 소개하고 햇빛에너지 활용 성공사례 등도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오랫동안 정치의 현장에 있으면서도 언제나 임실의 이름을 가슴에 품고 살았다”며 “이 선택이 과연 사람을 위한 것인가와 이 결정이 지역의 미래를 바꾸는가”에 고심해 왔다고 밝혔다. 

임실=박정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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