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만평/
네거티브 싸움보다 지역현안 두고 경쟁하라
전북 미래 청사진 내놓은 도지사 후보군… 여전히 새로운 한방은 부족
김관영 “피지컬AI·금융중심지·올림픽”…민선8기 미완 과제 완성에 초점
양정무 “새만금 원자로·에너지 자립”…기업 유치 위한 전력 인프라 승부수
이원택 “RE100·그린수소·AI산단”…새만금 산업화·광역경제권 강조하며 차별화
기존 현안 답습…도민 체감형 획기적인 새 의제 제시가 부족하다는 지적도
정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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