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보물 1호는
우리가족
귀여움이 가득한 보물이야.
내 보물 2호는
우리집 물고기야
물속에서 빠르게 움직이지.
내 보물 3호는
할아버지, 할머니
천천히 움직여도 좋아.
△ 가윤이는 보물이 참 많은 친구군요! 그런데 시를 자세히 읽어 보니 가윤이의 마음 자체가 커다란 보물 같아요. 가족을 ‘귀엽다’라고 생각하고, 빠르게 움직이든 천천히 움직이든 모두 좋다고 말하는 가윤이는 정말 사랑이 많은 친구 같아요. 이런 예쁜 마음을 가진 가윤이가 참 부럽습니다. / 장은영 아동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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