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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우정청, 신도심에 우체국 신설

전북지방우정청(청장 김병수)은 26일 전주·완주 공공기관 이전 지역인 전주시 장동과 군산의 허브로 성장하고 있는 신도심 지역인 군산시 수송동 지역에 2개 우체국을 개설해 우편·예금·보험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주장동우체국은 농촌진흥청 등 12개 공공기관이 이전한 전북혁신도시에 연면적 499.81㎡ 지상 2층 건물로, 군산수송동우체국은 군산의 신도심 지역으로 복합 상권과 790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밀집 지역인 수송동에 연면적 976.5㎡ 지상 3층 규모로 신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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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규 kanghg@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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