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신 회장은 “가정 형편이 어려워 끼니를 챙기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급식비를 지원하고자 변호사 40여 명이 한 뜻을 품고 모임을 만들었다”며 “미래의 주역들이 밥 걱정 없이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앞으로 꾸준한 후원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