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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정읍시장 후보군 3명 탈당
국민의당 정읍시장 후보군 3명 탈당
  • 임장훈
  • 승인 2018.02.05 23: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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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당 창당 합류

6·13 지방선거에 국민의당 후보로 정읍시장 선거 출마가 예상되던 입후보자들이 국민의당을 탈당해 신생 민주평화당에 합류한다.

국민의당 정읍시장 후보군은 유남영 정읍농협 조합장, 정도진 전 정읍시의회 의장, 장학수 현 전북도의원등 3명이다. 이들은 지난1일 열린 민주평화당 전북도당 창당식에 정읍지역 83명의 발기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에따라 6일 중앙당 창당대회가 예정된 민주평화당의 정읍시장 선거 후보로 이들이 모두 참여할것인지에 지역 정가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국민의당 소속 김승범, 이만재 현 정읍시의원과 정읍시 광역의원및 기초의원 선거 입후보 예정인 고영규, 유춘환, 김중희, 송용훈씨 등도 민주평화당 발기인으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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