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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연극 '삼례, 다시 봄' 오늘 완주문예회관 공연

지난해 첫선을 보인 소리연극 ‘삼례, 다시 봄’이 완성도를 더해 관객들을 맞는다. 완주문화재단이 소리연극 ‘삼례, 다시 봄’을 17일 오후 7시 30분 완주문예회관, 9월 22일 오후 3시 완주 삼례문화예술촌 소극장 시어터애니에서 선보인다. 10월 중 찾아가는 공연으로 완주, 군산, 김제 초·중·고를 방문할 예정이다.

 

지난해 초연한 10월 ‘삼례, 다시 봄’은 일제강점기 쌀 수탈의 역사를 서사적으로 풀어낸 작품. 완주·군산·김제 일대에 산재한 쌀 수탈 관련 근대역사문화자원을 통해 일제강점기 쌀 수탈의 역사를 되짚어보고, 농민들의 희로애락을 그린다.

 

극본은 김정숙 작가, 각색·연출은 지기학 국립민속국악원 예술감독, 음악은 김백찬 음악감독이 맡았다. 김대일, 정승희, 이용선, 김경화, 이제학, 서형화, 양혜원 등 7명의 배우가 열연을 펼친다. 퓨전국악단 앙상블 어쿠스틱은 합동 연주로 극의 풍성함을 더해준다.

문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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