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NH농협은행 전북본부, 중소기업 추석 특별자금 4000억 원 지원

NH농협은행 전북본부(본부장 김장근)는 추석을 맞아 도내 중소기업의 자금유동성 문제해결을 위해 4000억 원 규모의 추석 명절 특별자금을 다음달 10일까지 지원한다.

신청자격은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개인사업자다. 농협은행은 이들에 대해 신규대출과 기한연장을 각각 2000억 원, 4000억 원 한도로 지원한다.

자금 용도는 운전자금대출과 시설자금대출 등을 모두 포함한다. 금융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추석 명절자금 특별우대금리 0.1%도 추가 제공한다. 대출상품에 따라 최고 1.3%의 우대금리를 제공받을 수도 있다.

김장근 본부장은 “이번 추석 명절자금 특별지원을 통해 유동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북지역 중소기업과 개인사업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윤정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익산 정치의 고인 물, 이제는 퍼내야”…다선 의원 ‘용퇴’ 재차 압박

군산“공약 남발 그만”···군산시장 후보 4인, 실현가능 정책경쟁 선언

군산“후보 전과이력 보려면 숨은 그림 찾기”···선관위 조회시스템 비효율적

사건·사고남원 창고서 불⋯인명 피해 없어

사건·사고전주 원룸 주차장서 차량 화재⋯1000만 원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