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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무총리가 바라본 새만금… “사업 속도 박차, 도민 기대 충족하겠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바라본 새만금… “사업 속도 박차, 도민 기대 충족하겠다”
  • 천경석
  • 승인 2020.11.24 20:55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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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무총리
정세균 국무총리

24일 전북을 찾은 정세균 국무총리는 새만금 동서도로 개통식과 새만금위원회, SK 투자 협약식까지 빡빡한 일정을 쉴 새 없이 소화했다. 정 총리는 이날 동서도로 개통식 이후 언론과 잠시 만나 새만금 사업 속도에 박차를 가하고, 지역 현안 등 도민들의 기대에도 충족할 것을 강조했다.

“새만금 사업이 제 갈 길을 찾지 못하고 상당 시간 지연된 것에 대해 매우 안타깝다”고 말문을 연 정 총리는 “30년 동안 기다린 도민들을 생각하면 이제 정말 속도를 내야 하는데, 아직도 제 궤도를 찾지 못한 것 같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동서도로 개통을 시작으로 새만금 사업이 신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해수유통에 따른 사업 지연 우려에 대해서도 “해수유통 여부와 관계없이 사업 속도가 빨라져야 한다는 것이 확고한 소신”이라고 강조했다. 해수유통과 관련해서는 특정인이나 특정 조직에서 결정할 문제가 아니라, 국익과 전북지역 발전을 위해 어느 길이 최선인지 확인하고 나아가겠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전북 출신 총리와 장관 등이 포진해있음에도 지역 현안이 요원한 상황에 대해서는 “김현미 장관께서 많은 노력을 해 온 것으로 알고 있고 저도 그렇다. 다만, 도민들 보시기에는 때로 부족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지금까지도 항상 애정을 가지고 최선을 다했지만,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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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2020-11-25 07:32:04
정도령 3형제,,,,대통은 운명이다!

ㅇㄹㅇㄹ 2020-11-24 23:15:16
차기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