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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국가예산 확보 달라진 전북 위상 방증”
“이번 국가예산 확보 달라진 전북 위상 방증”
  • 김윤정
  • 승인 2020.12.03 20:43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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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0년 간 최대 금액, 최대 증가율
적극적 재정정책으로 감염위기극복·민생고 해결·전북대도약 이룰 것 강조
송하진 도지사가 2021년도 국가예산확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오세림 기자
송하진 도지사가 2021년도 국가예산확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오세림 기자

송하진 도지사가 3일 “도민성원과 관심으로 국가예산 8조원 시대를 열게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송 지사는 이날 “2014년 민선6기 도지사 취임 당시 6조 원이었던 국가예산이 7년 만에 8조원 이상으로 늘어나게 됐다”면서 “이는 금액 뿐만이 아닌 최근 10년 내 가장 큰 폭의 증가율”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8.9% 증가한 정부예산안에는 슈퍼예산으로 불리는 국방과 외교예산이 포함되어 있는데다 전북이 확보한 국가예산 규모가 일시적 지원금 성격의 재난지원금을 제외한 수치인 점을 고려하면 정부예산안 증가율을 상회하는 놀라운 성과를 거뒀다”고 자신했다.

내년도 도정과 관련한 질문에는 “이번 국가예산 규모는 달라진 전북의 위상을 방증한다”며“기후변화 문제와 생태문명 정책을 선도하고, 포스트코로나 시대 경제체질을 개선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국가예산 8조원 시대에도 가장 중요한 것은 도민들의 안전과 건강”이라고도 강조했다.

송 지사는“코로나19 3차 대유행과 고병원성 AI 발병으로 도민들이 이중고를 겪고 있다”면서 “이번에 확보한 국가예산과 도 예산을 적극 활용한 재정정책을 추진함으로써 과학적 방역과 민생문제 해결에 최선을 다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송 지사는 마지막으로 “도민의 삶을 보듬기 위해서는 앞으로 나아가 시대를 조망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며“나부터 실천하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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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호남이주비내놔 2020-12-03 23:36:24
미~~~~~~친~~~~~~정치꾼~~~~~~~~거짓말~~~~~~~~어제 오늘이냐 적같게!!!

뭐가 늘어났냐!!!

산수 나도 한다!

전라도 인구 소개령 계획 니들 다 들켰고 곧 죽이러 갈 것이다!!!~~~~~~전라도 인구 = 중국 농민공 취급!



[2021예산]내년 정부 예산안 555조8000억원 …올해보다 8.5% 증가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2009010830011



누가 타 도시랑 예산 비교 좀 해주라~~~~~특히 갱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