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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최고미인에 김유미양 '왕관'
전북 최고미인에 김유미양 '왕관'
  • 은수정
  • 승인 2007.04.26 23: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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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미스전북 선 문원영.박진희...미 박혜은.한아름.강화정양
2007 미스전북선발대회에서 뽑힌 미인들. 뒷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미스전북 미 한아름 강화정 박혜은, 선 문원영, 진 김유미, 선 박진희양. /안봉주기자 안봉주(bjahn@jjan.kr)

김유미(21·전주기전대2년)양이 전북 최고 미인의 왕관을 차지했다.

25일 오후 7시 전북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2007 미스코리아 전북선발대회'에는 전북을 대표하는 미인 23명이 출전해 전북 최고 미인의 자리를 놓고 미모와 지성·재능을 겨뤘다.

전북일보사가 주최하고 한국일보사가 후원하며, 전북은행 제일건설이 협찬한 올해 대회에는 여느해보다 빼어난 미인들이 대거 참가했다.

대회 참가자들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우석대 사회교육원에서 심사위원들의 심층 인터뷰와 수영복 심사를 받았다. 본 행사장에서는 1000여명의 관객들이 입장한 가운데 공개적인 심사를 더했다.

대회결과 문원영(25·원광대졸) 박진희(22·전북대4년)양이 선에 당선됐으며, 박혜은(19·연세대 재), 한아름(21·동덕여대 4년), 강화정(21·전주대 3년)양이 미에 선발됐다.

미스 전북일보에는 이선영(22·서일대 졸), 미스태평양에는 송미림(19·제주관광대 휴학)양이 각각 뽑혔다.

또 매너상은 이선(23·고려대 4년), 스마일상 조연희(21·원광대 재), 스피치상 이혜진(23·전주대 졸), 재능상 송명희(24·동덕여대 졸), 향토미인상에는 이정은(21·서울여대 휴학)양이 각각 선발됐다. 관객들의 투표로 뽑는 인기상은 황경숙(19·서해대 재)양이 받았다.

진과 선 당선자는 오는 7월 27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2007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전북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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