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거석 총장을 비롯한 본부 보직교수들은 6일 오후 4시 여름 특별학기 수업이 진행 중인 자연대를 방문해 수업을 받고 있는 학생들에게 아이스크림을 나눠줬다.
학생들은 서 총장의 깜짝 방문에 놀라면서도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받아들며 감사인사와 웃음으로 화답했다.
전북대는 지난해 교육과학기술부 학부교육선진화 선도사업에 선정돼 신입생 4학기제 운영을 위해 지난달 11일부터 오는 10일까지 여름 특별학기 수업을 실시한다.
서거석 총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도 학교에 나와 기초교육 강화 교육에 열심히 참여하고 있는 학생들을 격려하고 싶었다"라며 "자신의 미래를 위해 묵묵히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의 노력이 반드시 큰 결실로 돌아오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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