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6-01-29 22:41 (Thu)
로그인
phone_iphone 모바일 웹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경제 chevron_right 정세용의 취업 바로보기

공채 4대 포인트, 역사·인성·중견·지방

주요 대기업의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원서 접수가 대부분 마무리 됐다. 재계에서는 올 하반기 입사 경쟁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600명을 뽑는 SK그룹 공채에는 5만명이 몰린 것으로 최종 집계됐고, 2000명을 뽑는 LG그룹에는 12만명이 몰린 것으로 최종 확인 되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정확한 응시 인원을 공개하지는 않았지만 예년보다 경쟁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하반기 10만 3000여명이 몰린 삼성그룹 역시 역대 최다 지원자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올 하반기 공채는 사상 최고 수준의 취업 경쟁이 예상되는 만큼 지금부터는 앞으로 펼쳐질 기업별 인·적성검사와 프레젠테이션(PT), 면접 등 ‘본게임’ 준비에 공을 들여야 한다. 특히 역사, 인서, 중견, 지방이 올 하반기 공채의 핵심 키워드이다. 서류전형 합격자들을 대상으로 치러질 기업별 필기시험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특징은 역사 관련 문항의 확대를 들 수 있고, 금융·서비스·유통업계는 단연 인성이 화두이다. 최근 내부 직원 비리 및 각종 횡령사고가 잦았던 금융권 채용에서 더욱 도드라진다. 사람과 대면 할 일이 많은 서비스·유통업계 및 영업직군에서도 인성·인문학 평가는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인문계와 상경계는 ‘중견기업’에 주목을 해야 할 것으로 보이며, 공기업을 준비하는 구직자라면 ‘지방’에 더욱 관심을 가지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 잡코리아(유) 전북지사장

  • 경제일반
  • 기고
  • 2014.10.07 23:02

10월 전북 취업박람회 잇따라

10월은 취업하는 달이다. 고용노동부와 전북도가 공동으로 도민 취업을 위해 팔을 걷어 올렸다. 먼저 10월 7일 익산 원광대학교 체육관을 시작으로 14일 정읍 실내체육관, 23일 군산 군산대학교 체육관, 마지막으로 29일 전주 전주대학교 희망 홀에서 대미를 장식한다. 이번 박람회는 최근 경기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인해 채용이 주춤했던 부분을 어느 정도 상쇄할 것으로 보인다. 각 지역별 대기업관 및 채용설명회관, 지역 전략산업 채용관, 여성유망취업관 및 중장년취업관등으로 채용관이 구성되어질 예정이다. 컨설팅관은 입사지원서 컨설팅, 여성구직 컨설팅 및 창업컨설팅관이 운영되고, 부대행사로는 입사지원서용 이력서 사진촬영관, 이미지메이크업관 및 직업선호도검사, 나의 강점 찾기 검사가 이루어져 매우 다채롭게 진행된다. 취업박람회에서 성공 취업을 원하는 구직자라면 박람회 참여 기업부터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 어떤 기업이 현장 참여하는지, 내가 지원하는 직무에 맞는 기업은 어디인지, 주 생산품과 향후 비전은 어떤지를 체크하면 된다. 현장에서 서류전형에서 면접까지 진행을 하기 때문에 면접 복장을 갖추어서 와야 한다. 첫인상의 요소가 성공 취업을 부르는 첫 발걸음이란 것을 잊지 말자. 취업박람회 공식사이트 http://open.jobkorea.co.kr, 박람회 사무국 280-4774 잡코리아(유) 전북지사장

  • 경제일반
  • 기고
  • 2014.09.30 23:02

대기업 문 여는 열쇠, 이공계·역사·애사심

올 하반기 대졸 신입 공채가 9월을 기점으로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예년과 마찬가지로 취준생들은 올해도 바늘구멍을 뚫어야 한다. 인문계 출신 학생을 신입사원 중 전체의 20% 정도밖에 뽑지 않는 2대 8 구도는 올 하반기에도 굳건히 유지될 전망이다. SK하이닉스의 이공계 채용 비중은 95%에 달했다. 삼성도 올 상반기에 신입사원의 80~90%를 이공계 출신으로 뽑았다. 현대자동차와 LG도 80% 이상을 이공계 전공자로 채웠다. 여기에 중요한 요소가 몇 가지 더 늘었다. 스펙(취업을 위해 준비하는 수상 경력, 학점어학 점수, 각종 자격증 등을 지칭)을 대신해 지원자들이 갖는 회사에 대한 로열티를 평가하고, 사회성을 평가할 목적으로 지원자의 역사관을 집중적으로 측정하기 시작했다. 대표적인 곳이 LG그룹이다. 올 하반기 공채부터 LG는 입사지원서에 어학성적자격증수상경력어학연수인턴봉사활동 같은 스펙 관련 입력란을 아예 없앴다. 대신 자기소개서에 회사에 대한 관심, 희망 직무에 대한 열정, 관련 경험, 역량 등을 구체적이고 상세하게 표현하는데 중점을 뒀다. 역사도 올 하반기 공채에서 주요 전형 요소다. 지난해 현대차그룹이 역사 에세이를 처음 실시하고, 올 상반기 삼성SKGS그룹이 입사 인적성 검사에서 역사 문제를 늘렸다. 잡코리아(유) 전북지사장

  • 경제
  • 기고
  • 2014.09.23 23:02

스펙초월 채용에 대한 구직자의 의식

취업준비생들의 스펙초월 채용에 대한 신뢰도가 현저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포트폴리오 SNS서비스 웰던투와 함께 취업준비생 884명을 대상으로 ‘스펙초월 채용’에 대해 설문한 결과 74.4%가 신뢰도가 낮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스펙초월 채용 신뢰도가 낮은 이유는 ‘실무 능력을 평가할 수 있는 명확한 기준이 없기 때문에’가 43.3%로 가장 높았고 ‘기본 스펙은 갖춰져야 지원 자격이 되기 때문’이 40.9%로 뒤를 이었다. 또 다른 스펙을 볼 것 같다거나 평가가 공정하지 않을 것 같다, 대외활동을 많이 한 일부에게만 유리할 것 같다는 의견도 있었다. 취업준비생들은 실제 취업에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로 ‘스펙 부족’을 꼽았다. 또 업무경력과 면접에서의 실수, 나이가 많아서, 자기소개 등 의견도 뒤따랐다. 한편 취업준비생들이 생각하는 가장 적합한 스펙초월 채용방식은 블라인드 평가가 24.3%로 가장 많았고 실무능력을 평가할 수 있는 전형 도입이 21.7%로 뒤이었다. 또 인턴을 통한 정규직 전환, 스펙 기재란 축소, 면접 기회 증가 등도 의견으로 나왔다. 최근 기업들은 채용 시 지원자의 역량과 직무 적합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때문에 취업준비생들은 무작정 스펙을 높이려 하기보다 자신의 능력을 보여줄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미리 정리하면 취업에 도움이 된다.잡코리아(유) 전북지사장

  • 경제일반
  • 기고
  • 2014.09.16 23:02

하반기 공채, 기업 특성따라 전략 세워야

올 하반기 대기업 공채에 대비한 취업전략을 지난주에 이어 알아본다.셋째, 공채시기가 길어졌다. 과거에는 대기업 공채의 채용 시기가 9월에 집중돼 있었고 공채의 시작은 유명 대기업들이 진행했다. 이어서 중공업, 다음은 금융업과 IT, 마지막은 식음료, 서비스 업종의 대기업 순으로 채용이 진행됐다. 하지만 최근에는 이런 구분이 없어졌다. 채용이 1년 간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 계열사별 채용과 상시 채용이 대표적이다. 때문에 특정기간 취업을 준비하기 보다는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취업을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넷째, 단순히 기업의 이미지만으로 입사지원 하지 마라. 구직자들이 입사지원하고 싶은 기업의 순위를 살펴보면 기업의 브랜드가 잘 알려진 기업이나 인기 있는 제품의 기업들이 상위에 랭크되어진 것을 볼 수 있다. 이는 기업의 정확한 분석 없이 단순히 기업과 제품의 이미지만을 놓고 입사 지원하는 것과 같다. 기업의 브랜드는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현재 독보적인 성장을 하고 있거나 업계에만 잘 알려져 있는 내실 있는 기업들이 숨어 있다. 때문에 취업을 할 때는 기업 분석을 한 후에 입사 지원하는 노력을 해야 한다. 다섯째, 기업과 직무의 특성에 따라 자기소개서와 면접의 전략을 달리 해야 한다. 예를 들어 서비스, 금융업의 경우 사람과 사람이 대면하는 업무가 많기 때문에 지원자의 인성을 높이 평가하게 된다. 때문에 지원자는 자신의 경험을 최대한 살려서 어필해야한다. 잡코리아(유) 전북지사장

  • 경제일반
  • 기고
  • 2014.09.02 23:02

올 하반기 대기업 공채 취업전략

2014년 하반기 대기업 공채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취업준비생들이 준비해야할 것들은 무엇이 있고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잡코리아 좋은일연구소가 하반기 공채 대비 취업전략을 공개했다. 총 2회에 걸쳐서 알아보도록 하자. 첫째, 취업 공백 1년을 넘기지 마라. 만약 올해 2월 졸업생들이라면 되도록 올해 안에 취업을 한다는 목표를 세워야하겠다. 취업이 어려워지면서 졸업을 하고도 한참을 취업준비로 시간을 허비하는 구직자들이 많다. 하지만 이럴 경우 입사지원 시 지원 자격 요건을 벗어날 수 있어 지원조차 못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또한 인사담당자는 1년 넘도록 취업을 못한 이유에 대해 의구심이 들 수 있다. 때문에 취준생들은 대기업만 공략하기 보다는 중견 중소기업으로 눈높이를 낮춰보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둘째, 지원직무에 대한 명확한 목표의식과 깊은 이해도가 필요하다. 더 이상 기업은 베스트 인재를 뽑고자 하지 않는다. 과거에는 좋은 학교 출신, 높은 토익점수면 취업이 보장 되던 때도 있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직무에 딱 들어맞는 Right Person을 뽑고자 한다. 직무에 대한 열정과 지식, 경험이 없다면 결코 취업이 쉽지 않다. 때문에 토익 900점을 넘기기 위해 몇 달씩 공부하는 것보다, 목표하는 직무의 인턴 경험을 한 달만이라도 경험해보는 것이 취업에 큰 도움이 된다. 잡코리아(유) 전북지사장

  • 경제일반
  • 기고
  • 2014.08.26 23:02

외국계 기업 취업 전략

외국계 기업의 경우는 자유로운 근무환경과 대기업 못지않은 연봉 및 복리후생제도를 이유로 구직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하지만 이에 비해서 소규모 수시채용을 진행하기 때문에 체계적인 취업전략이 필요하다. 외국기업에 대한 정보를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많이 획득한 사람일수록 취업문은 넓다. 외국기업의 채용공고는 공채 형식보다는 수시채용 형식이 대부분이다. 우선 자신이 취업을 희망하는 회사를 정한 뒤 수시로 해당 회사 홈페이지나 취업전문사이트를 검색해야 한다. 또 주위 친구들이나 선배들로부터 듣는 귀동냥으로 정보를 수집하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다. 특히 기업문화에 대해서는 그 회사에 다니는 사람만큼 잘 아는 사람은 없다. 자신이 취업하길 희망하는 분야의 회사가 있다면 ‘인맥’을 총동원해서라도 회사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수집해야 한다. 외국기업은 주로 영자신문이나, 대학의 취업보도실을 통해 모집공고를 내며, ‘서치 회사’로 불리는 외국기업 인력알선회사를 통해 채용하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영자신문을 꾸준히 구독하거나, 학교 취업보도실의 채용공고를 늘 확인하는 것이 좋고, 인터넷 취업 사이트나, 온라인 동호회를 통해 외국기업의 기업문화에 대한 정보나 채용정보를 수시로 취득하는 것이 필요하다. 외국계 기업에 이력서를 제출한다면 영문 자기소개서(커버레터)가 필수다. 커버레터는 간결하게 작성하되, 자신이 다른 입사 지원자들에 비해 차별화된 역량과 지원동기, 비전을 잘 정리하는 것이 유리하다. 잡코리아(유) 전북지사장

  • 경제일반
  • 기고
  • 2014.08.19 23:02

신입사원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

신입사원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 무엇일까. 잡코리아 좋은일연구소는 직장인 3156명을 대상으로 ‘신입사원 실수’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 신입사원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복수응답)로 지시한 내용과 다른 방향으로 일처리를 하는 ‘업무 실수’가 1위(응답률 62.8%)를 차지했다. 업무 실수에 이어 ‘호칭 실수’ 이름과 직급을 헷갈림(54.5%), ‘전화 실수’ 상대방 연락처를 받아 적지 않았음(42.1%), ‘이메일 실수’ 제목 없음·첨부파일 없음·수신자 잘못 보냄 등(31.9%), ‘회식자리 실수’ 먼저 취해 인사불성(14.5%), ‘회의 실수’ 회의하다 졸았다(8.6%), 기타(1.5%) 순으로 조사됐다. 신입사원들이 실수하지 않는 방법에 대해서는 ‘잊어먹지 않게 메모한다’가 응답률 80.1%로 가장 많았다. 이어 업무 파악을 빨리한다(30.9%), 작은 실수를 숨기지 않는다(24.8%), 즉각 보고한다(22.9%), 선배들을 잘 관찰한다(20.6%), 기타(0.8%) 순이었다. 한편, 실수가 많은 신입사원에 대해 한 마디 하라는 문항에는 ‘모르면 물어라’가 응답률 75.0%로 가장 높게 조사됐다. 다음으로 눈치 있게 행동해라(37.0%), 두 번 실수는 하지마라(28.3%), 실수할 수 있다(21.8%), 집중해라(16.6%), 기타(0.9%) 순으로 나타났다. 신입사원이 실수를 하는 것은 있을 수 있는 일이지만, 무엇보다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실수가 반복되거나 더 큰 실수로 이어지지 않기 위해서는 빠른 업무적응과 메모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잡코리아(유) 전북지사장

  • 경제일반
  • 기고
  • 2014.08.12 23:02

"기업 25%, 허위 입사지원자 채용 취소"

기업 4곳 가운데 1곳은 입사지원서에 허위 정보를 기재한 지원자의 채용을 취소한 경험이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취업포탈 잡코리아는 포트폴리오 SNS 웰던투와 함께 기업 채용 담당자 592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25.3% (150명)가 입사지원서를 허위로 작성한 지원자를 뽑지 않았다고 답했다. 기업 형태별로는 외국계 기업이 41.2%로 가장 많았으며, 중견기업 38.9%, 공기업 및 공공기관 37.5%, 대기업 30.6%, 중소기업 19.5% 순이었다. 업종별로는 전기·전자업종 비율이 41.7%로 가장 높았다. 이어 건설·자동차·기계·철강업 38.3%, 금융업 33.3% 순으로 그 뒤를 따랐다. 입사 취소를 결정한 허위정보로는 경력사항이 39.3%로 가장 많았다. 그밖에 학력 28.0%, 어학점수 26.0%, 출신학교 21.3%, 전공 17.3% 등이었다. 기업은 지원자가 거짓으로 입사지원서를 작성하지 못하도록 ‘인적성 검사 강화’(26.2%), ‘면접 횟수 확대’(18.1%), ‘신원조회’(11.3%), ‘평판조회’(10.0%) 등을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아무런 검증을 하지 않는 기업도 27.9%나 있었다. 요즘 취업이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허위로 작성한 부분은 입사 후 들통 나기 마련이기에 구직자들의 진지한 접근이 필요하다. 잡코리아(유) 전북지사장

  • 경제일반
  • 기고
  • 2014.08.05 23:02

이직때 '연봉'보다'여가' 중시

최근 20~30대 직장인들이 이직을 고려할 때 연봉보다 개인여가를 즐길 수 있는 기업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최근 20~30대 남녀 직장인 745명을 대상으로 선호하는 기업 근무조건에 대해 조사한 결과 남녀 직장인 모두 야근이 많지 않고 개인 연차 사용이 자유로운 곳으로 이직하고 싶다는 의견이 가장 많았다. 이 같은 응답은 남자 52.6%, 여자 63.1%에 달했다. 직장인들이 이직하고 싶어 하는 기업근무조건은 2위부터는 남녀가 차이를 보였다. 남성의 경우 정년이 보장되는 곳이 2위였고, 여성 직장인은 회식문화와 근무 분위기를 꼽았다. 또 남성들은 자녀 학자금 지원 등 금전적 보조가 될 수 있는 복지제도를 운영하는 곳으로 이직하고 싶다는 의견이 여성에 비해 높았고 여성은 식사제공, 통근차량 운행, 직원 기숙사 제공 등 근무편의가 높은 곳, 육아 휴직을 마음 편히 갈 수 있는 곳으로 이직하고 싶다는 의견이 높았다. 하지만 근무환경과 조건이 좋아도 절대 취업할 수 없는 연봉 최저수준도 있었다. 청년 남녀 직장인들은 평균 2450만원 이하면 아무리 조건이 좋아도 절대 이직하지 않겠다고 답했다. 남성은 2850만원, 여성은 2190만원이 이직가능 최저연봉 수준이었다. 잡코리아(유) 전북지사장

  • 노동·노사
  • 기고
  • 2014.07.29 23:02

구직자 10명 중 4명 '하반기 취업 비관적'

하반기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로 인해 구직자 10명 중 4명은 하반기 취업시장에 비관적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취업포탈 잡코리아는 하반기 취업 및 이직을 준비하는 구직자 879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취업 경기 예상’을 조사한 결과, 41.8%가 올 하반기 신입직 채용규모가 전년보다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다고 밝혔다. ‘지난해보다 더 많이 채용할 것 같다’고 답한 응답자는 7.5%에 그쳤고, 37.3%는 ‘지난해와 비슷할 것 같다’고 답했다. 아울러 구직자들은 하반기 취업시장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이슈로 ‘스펙초월 열린 채용과 직무중심 채용 경향’(50.3%, 복수응답)을 꼽았다. 실제 많은 기업이 신입직 공채 전형에서 지원 자격을 완화하거나 스펙을 보지 않는 열린 채용을 도입하고 있다. 직무 경험이나 과거 경험이 직원 선발의 중요 잣대가 되고 있는 것. ‘신입 인턴제도(인턴근무 후 정규직 전환) 도입 기업 증가’(48.1%), ‘소셜채용 확산’(25.3%)이나 ‘삼성그룹의 공채 전형 변화’(16.8%) 등이 그 뒤를 이었다. 한편 하반기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들이 가장 큰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요소는 ‘직무분야 자격증 취득’(44.8%)인 것으로 집계됐다. 다음으로는 ‘어학실력 향상’(28.1%), ‘체력 향상’(23.5%), ‘독서’(16.0%) 순으로 나타났다. 잡코리아(유) 전북지사장

  • 경제일반
  • 기고
  • 2014.07.22 23:02

대졸자 희망 연봉 수준 2500만원

대졸 구직자들의 희망 연봉 눈높이는 약 2500만 원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최근 남녀 구직자 621명을 대상으로 ‘입사 희망 연봉 수준’에 대해 조사한 결과 남성 구직자는 2780만원을, 여성은 2420만원을 본인의 희망연봉이라고 기재했다. 이는 기업들이 제시한 2014년 대졸 신입직 연봉 수준과 비교해 볼 때 그리 높지 않은 수준이다. 잡코리아가 올해 초 기업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2014년 대졸 신입직(남성 기준) 연봉’ 자료를 보면 △대기업 3707만원 △공기업 3005만원 △외국계 기업 2980만원 △중소기업 2580만원 순으로 신입사원의 연봉수준이 책정돼 구직자와 기업간 연봉 눈높이는 그리 다르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취업준비생들은 연봉 외에 어떤 기준으로 입사 희망 기업을 선택할까? 이 질문에 구직자들은(*복수응답) △평소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곳(45.9%)인지의 유무가 입사 조건 1순위라고 답했다. 다음으로 △야근이 많지 않고 개인 연차 사용이 자유로운 곳(36.4%) △업무를 배울 기회가 충분한 곳(31.1%) △직장 동료간 친밀도가 높고 재미있게 일할 수 있는 곳(26.9%) 순으로 입사 희망 조건 순위를 꼽았다. 잡코리아(유) 전북지사장

  • 경제일반
  • 기고
  • 2014.07.15 23:02

직장인 10명 중 7명 공무원 이직 고려

직장인 10명 가운데 7명은 공무원으로 직업을 바꾸는 것을 고려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잡코리아 좋은일연구소는 직장인 698명을 대상으로 ‘공무원으로 직업 전환을 생각해 본 적이 있느냐’는 설문을 실시한 결과 70.2%가 ‘있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연령대별로는 30대 직장인(72.6%) 가운데 이 같은 응답이 가장 많았다. 다음은 20대(69.9%), 40대(65.2%) 순이었다. 공무원 선호 현상이 높아진 이유는 최근 경기 악화로 고용에 불안감을 느끼는 직장인이 많아진 것으로 풀이된다. ‘정년까지 고용을 보장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는가’란 질문에 79.7%가 ‘그렇지 않다’고 답했다. ‘현재의 고용 상태에 불안감을 느끼는가’란 질문에는 절반이 넘는 52.1%가 ‘그렇다’고 답했다. 이 가운데 14.8%는 ‘매우 그렇다’고 답했다. ‘보통’은 25.8%, ‘그렇지 않다’는 15.6%, ‘전혀 그렇지 않다’는 6.4%를 차지했다. 연령별로는 40대 사이에서 ‘그렇다’는 답변이 61.9%로 가장 많았다. 이어 30대(52.7%)와 20대(43.4%) 순이었다. 한편, 직장생활을 하면서 체감하는 정년퇴임 연령은 평균 51세로 집계됐다. 정년 60세 연장법보다 9년 짧은 수치다. 경기가 나빠지고 경영 상태가 좋지 못한 기업이 많아지면서 직장인들의 고용 불안감이 커지고 있고 이런 이유로 취업준비생은 물론 직장인까지 정년이 보장되는 공무원을 선호하고 있는 것을 보인다. 잡코리아(유) 전북지사장

  • 경제일반
  • 기고
  • 2014.07.08 23:02

해외탐방, 대학생이 원하는 대외활동 1위

대학생이 취업과 상관없이 가장 참여하고 싶은 대외활동 분야는 ‘해외탐방’인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잡코리아와 포트폴리오 서비스 웰던투는 대학생 242명을 대상으로 ‘대학생이 가장 참여하고 싶은 대외활동’을 설문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대학생들이 취업과 별개로 가장 참여하고 싶은 대외활동은 ‘해외탐방’이 39.7% 비율로 가장 많은 답변을 차지했다. 이어 국토대장정(12.5%), 마케터(12.5%), 기자단 (11.2%), 봉사활동(10.7%), 모니터단(8.5%), 홍보대사(3.6%) 순이었다. 취업 시 가장 도움이 될 것 같은 대외활동 분야는 ‘마케터’(24.6%)가 꼽혔다. 이밖에 해외탐방(22.3%), 기자단(14.7%), 봉사활동(13.0%), 모니터단(8.9%) 등이 뒤를 이었다. 대학생들이 대외활동을 하려는 이유는 ‘평소와는 다른 새로운 것에 도전해보고 싶어서’란 응답이 47.3% 비율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취업 시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32.6%), ‘학교에서 배운 것을 표현해보고 싶어서’(9.4%) 등이 거론됐다. 전체 응답자 평균 대외활동 참여 횟수는 1명 평균 약 2회에 달했다. 자신이 원하는 목표를 성취하거나 취업 시 활용할 목적으로 대외활동에 도전하는 학생들이 많아지고 있다. 대외활동에 참가한 이후 자신의 경험을 미리미리 포트폴리오로 정리해 놓는다면 대학생활과 취업에 더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잡코리아(유) 전북지사장

  • 경제일반
  • 기고
  • 2014.07.01 23:02

직무역량 쌓기, 스펙 쌓기보다 더 중요

취업준비생들 사이 ‘스펙 쌓기’ 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직무역량 쌓기’인 것으로 나타났다. 잡코리아 좋은일연구소(goodlab. jobkorea.co.kr)가 포트폴리오 서비스 웰던투(welldone.to)와 함께 취업준비생 587명을 대상으로 ‘스펙초월 채용’을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취업준비를 하는데 있어 중요한 우선순위가 무엇인가’란 질문에 ‘직무역량 쌓기’가 44.8%비율로 1순위를 차지했다. 이어 ‘스펙 쌓기’가 32.9% 비율로 2순위, ‘자소서 준비(16.0%)’ 3순위, ‘포트폴리오 관리(6.3%)’가 4순위의 순이었다. ‘취업을 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스펙이 무엇인가’란 질문(*복수응답)에도 ‘직무역량’이라고 답한 취준생이 전체 응답률은 50.4%로 가장 많았다. 이어 △자격증(31.3%) △학벌(27.6%) △토익점수(24.7%) △인턴경력(24.2%) △전공-문과vs공대(22.8%) △자소서 작성(14.8%) △학점(10.9%) △외모(7.5%) △공모전 수상(7.2%) △봉사활동(5.6%) △기타(3.2%) 순으로 나타났다. ‘스펙초월 채용을 지지하는가’에 대한 질문에는 ‘스펙초월 채용 지지한다’는 응답이 전체 57.4%, ‘스펙초월 채용 지지하지 않는다’가 42.6%를 차지했다. ‘스펙초월 채용을 지지한다’고 답한 응답자 337명을 대상으로 그 이유에 대해 질문했다. 결과, ‘스펙만으로 지원자를 평가할 수 없기 때문에’가 응답률 63.2%로 가장 높게 조사됐다. 이어 △스펙이 없어도 맡은 일을 잘 할 자신이 있기 때문에(49.3%) △스펙보다 능력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36.2%) △스펙과열로 취업사교육만 늘리기 때문에(16.6%) △대학교육이 취업교육에만 집중돼 있기 때문에(4.5%) 순이었다. 잡코리아(유) 전북지사장

  • 경제일반
  • 기고
  • 2014.06.24 23:02

신입사원 적정 나이는 평균 27세

인사담당자가 선호하는 신입사원의 적정 나이는 평균 27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가 인사담당자 352명을 대상으로 ‘신입사원 적정나이’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4년 대졸자를 기준으로 남성 신입사원의 적정 나이는 평균 28세로 집계됐다. 여성 신입사원의 적정 나이는 평균 26세로 나타났다. 전체 신입사원의 적정 나이는 평균 27세였다. 반면, 5년 전인 2009년 설문조사에서는 신입사원의 적정나이는 평균 30세였다. 이와 함께 신입사원 나이의 상한선에 대해 질문했다. 결과, 남성 신입사원의 경우는 평균 32세로 집계됐다. 여성 신입사원은 이보다 2살 어린 30세로 나타났다. 전체 평균은 31세로 이는 신입사원 적정나이보다 평균 4살 정도 높은 나이다. 한편 ‘신입사원으로서 적정나이가 있다고 생각하는가?란 질문에 ‘있다’는 답변이 전체 88.6%비율을 차지했다. ‘없다’는 11.4%에 그쳤다. 나이가 많은 신입사원을 채용하는데 있어 꺼려지는 이유(복수응답)에 대해서는 ‘나이 어린 선임이 있을 경우 팀워크에 문제가 있다’가 전체 54.3%응답률로 과반수를 차지했다. 이어 △그 동안 취업을 못한 결격 사유가 있을 것 같다(35.5%) △연봉에 대해 불만족 할 것 같다(25.0%) △나이에 민감한 특정직무가 있다(14.8%) △퇴사·이직이 잦을 것 같다(13.9%) △나이 문제되지 않는다(10.8%) 순이었다. 잡코리아(유) 전북지사장

  • 노동·노사
  • 기고
  • 2014.06.17 23:02

면접관이 지적한'직무별 채용포인트'

직원 채용 시 ‘직무 전문성’이 높은 직원을 선호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잡코리아와 포트폴리오SNS 웰던투(welldone.to)가 함께 현직 기업의 면접관 110명을 대상으로 <경력 및 직무별 채용 포인트>에 대해 조사한 결과, 경력별은 물론 채용하는 직무별로 채용 시 중요하게 평가하는 요인이 다른 것으로 드러났다. ‘실제 직원을 채용할 때 경력별(신입vs경력), 직무별로 중요하게 평가하는 기준이 다른가?’ 조사한 결과, ‘경력별/직무별 모두 다르다’는 답변이 58.2%로 압도적으로 높았다. 이외에는 경력별로만 다르다는 면접관(26.4%)이 직무별로만 다르다(7.3%)는 면접관보다 크게 높았으며, 다르지 않다(8.2%)는 답변은 소수에 달했다. 신입사원 채용 시 가장 중요하게 평가하는 기준 중에는 ‘직무에 대한 열정과 적극성’이 응답률 51.8%로 가장 높았고, 이어 ‘인적성이 직무에 적합한가’(48.2%) ‘가치관이나 인성’(37.3%) ‘직무경험’(27.3%) 순으로 높이 평가한다는 답변이 높았다. 한편, 경력사원 채용 시에는 ‘동종업계 근무경력’을 가장 높이 평가한다는 면접관이 응답률56.4%로 압도적으로 높았고, 이어 채용기업이 원하는 특정 경험을 해보았는지(39.1%)가 다음으로 높았다. 잡코리아(유) 전북지사장

  • 경제일반
  • 기고
  • 2014.06.10 23:02

'불성실한 면접태도' 감점 요인 1위

상반기 공채가 마무리되면서 면접을 준비하는 구직자들이 많다. 면접 시 가장 큰 감점 요인은 무엇이 있을까? 잡코리아 ‘좋은일연구소’가 인사담당자 176명을 대상으로 〈지원자 감점요인〉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복수응답)한 결과, ‘불성실한 면접태도’가 응답률 61.9%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어서 △대답에 신뢰가 가지 않을 때(40.3%) △지각(35.2%) △자신감 부족(34.7%) △동문서답(32.4%) △단정치 못한 면접복장(13.1%) △직무에 대한 낮은 이해도(10.2%) 순이었다. 사실 면접은 좋은 인재를 선발하는 과정이기보다는 기업과 맞지 않는 인재를 떨어뜨리는 과정이라는 말이 더 옳을 수 있다. 그럴 것이 지원자들의 능력이 상향평준화 되다보니 면접에서 작은 실수를 하게 되면 결국 감점요인으로 떨어지고 마는 것이다. 그렇다면 면접에서 감점을 받지 않고 무사통과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설문조사에서 나타나듯이 가장 중요한 것은 면접 태도가 중요하다. 면접에 있어 태도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태도라는 것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평소 몸가짐과 언행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태도가 된다. 면접장에서 긴장한 나머지 다리를 떤다거나, 이유 없이 웃는 등의 모습은 불성실한 면접태도로 오해 받을 수 있다. 때문에 면접 롤플레이를 통해 자신의 모습을 촬영해 영상을 돌려보며 자세와 목소리 등을 고쳐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잡코리아(유) 전북지사장

  • 경제일반
  • 기고
  • 2014.06.03 23:02

하반기 공채, 포트폴리오가 중요

상반기 공채가 막바지인 지금 올 상반기 채용시장이 애초 예상대로 호전 분위기 속에 진행되고 있다. 하반기 공채 시즌에도 이런 분위기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년 대비 큰 하락폭을 보였던 지난해보다 채용기업 수와 규모가 많이 호전됐다는 것을 의미한다. 통상 2년 주기로 상승과 하락을 거듭하는 채용시장의 분위기 상 올 하반기에도 이 같은 상승세는 이어질 것으로 관망한다. 특히 지난해보다 중소기업의 채용이 늘어난 것이 긍정적이다. 일자리 절반 이상은 중소기업의 채용 호전이 중요한 요소이다. 하반기에도 중소기업의 채용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구직자들은 스펙보다 직무 역량을 중시하는 최근 채용시장의 분위기를 고려할 때 직무 관련 능력을 키우는 ‘포트폴리오’관리 필요성이 어느 때 보다 중요하다. 최근 대세인 ‘스펙 초월 채용’은 기업이 인재를 뽑을 때 스펙을 버린다는 말이 아니라 서류전형에서 스펙의 벽에 가로막혀 좋은 인재를 발견하지 못하는 사태를 미리 방지하고자 하는 것으로 첫 관문의 폭을 넓혀 다양한 인재를 관찰하겠다는 의미로 알아야한다. 포트폴리오는 학교수업, 동아리활동, 대외활동 등 교내외 활동을 기반으로 직무와 연관된 경험과 능력을 담아내야 한다. 따라서 포트폴리오를 체계적으로 구성하면 기업에 구체적인 직무 능력과 가능성을 피력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구직자의 진로 설정에 자신감을 줄 수 있다.잡코리아(유) 전북지사장

  • 경제일반
  • 기고
  • 2014.05.27 23:02

'기획·전략·경영'직종, 공개 채용 최다

올 상반기 공채채용을 가장 많이 한 ‘기획·전략·경영’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잡코리아 좋은일연구소가 작년과 올해 상반기 공채기간(3~4월) 동안 잡코리아에 등록된 업종별 채용공고 5만7263건과 직종별 채용공고 11만1862건을 분석한 결과 채용이 가장 많았던 ‘업종’의 기업은 ‘교육·유학·학원’으로 5,285건이 등록됐다. 다음으로 △전기·전자·제어(1,923건) △학습지·방문교육(1,758건) △소프트웨어·솔루션·ASP(1,104건) △의료·제약·바이오(1,086건) 등의 순이었다. 채용 공고 수가 100건 이상인 업종 중 가장 큰 감소 폭을 보였던 업종은 ‘IT컨설팅’기업으로 전체 62.2%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은행·보험·증권·카드(-48.0%) △식품가공·농축산·어업(-21.5%) △물류·운송·배송(-19.1%) △반도체·디스플레이·광학(-18.4%) 등의 순이었다. 반면, 가장 큰 증가폭을 보였던 업종은 ‘서치펌·헤드헌팅’기업으로 전체 89.0%증가했다. 다음으로 △SI·SM·CRM·ERP(66.8%) △부동산·중개·임대(51.7%) △웹에이전시(39.2%) △학습지·방문교육(30.3%)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한편, 올해 상반기 공채기간 중 채용이 가장 많았던 ‘직종’은 ‘기획·전략·경영’으로 전체 2,682건이 등록됐다. 이어 △영업관리·지원(2,513건) △마케팅·광고(20,81건) △무역·해외영업(1,991건) △중고등 교사·강사(1,874건) 등의 순이었다. 잡코리아(유) 전북지사장

  • 경제일반
  • 기고
  • 2014.05.20 23:02
경제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