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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 익산시 현안] 익산의 가장 시급한 현안은 ‘KTX익산역 복합개발 및 광역환승체계 구축’

익산시민 27%는 ‘KTX익산역 복합개발 및 광역환승체계 구축’을 지역의 시급한 현안으로 꼽았다. 전북일보와 JTV, 전라일보 의뢰로 케이스텟리서치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실시한 ‘전북지역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에서 익산시의 시급한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27%가 ‘KTX익산역 복합개발 및 광역환승체계 구축’을 택했다. 특히 학생들의 응답(40%)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는데, 서울·수도권을 오가는 교통 수요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다음으로는 ‘제2혁신도시 공공기관 유치’가 21%,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조속 추진’이 17%로 뒤를 이었다. 또 ‘농생명·바이오산업 육성 및 생태계 강화’가 9%, ‘백제 역사문화 관광 활성화’가 8%, ‘만경강 수변도시 조성 및 왕궁 자연환경복원사업 추진’이 5%, 기타는 8%, 모름/무응답은 6%를 기록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SKT·KT·LGU+ 등 3개 통신사가 제공한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 상 무선전화 면접조사로 진행됐다. 표본 크기는 성·연령·2개 권역별 층화 확률로 구분해 익산지역에 거주하는 만 18세이상 남녀 508명이다. 응답률은 28.2%, 표본오차는 95%신뢰수준에서 ±4.3% 포인트다. 조사 값은 소숫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해 정수로 표기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볼수 있다. 익산=송승욱 기자 전북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 설문지_03익산시_최종.pdf ● 일러두기 △통계표에 제시된 응답 값은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표기하였기 때문에, 세부항목의 합이 100%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척도형 문항(예: 매우+대체로 등)에서 두 개 응답 값을 합산하여 제시하는 경우,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합산하여 반올림하였으므로 통계표에 제시된 응답 값의 단순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응답 사례수가 적은 경우, 해석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세부 특성별(예: 성별, 연령별, 지역별 등) 표본오차는 전체 응답 값의 표본오차보다 크기 때문에 해석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익산
  • 송승욱
  • 2026.03.17 17:47

[여론조사 : 국정운영 평가] 전북도민 92% “대통령 국정운영 잘한다”

전북도민 10명 중 9명 이상은 이재명 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고 평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오는 6·3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북일보-JTV-전라일보 의뢰로 케이스텟리서치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실시한 ‘전북지역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중 “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 일을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잘못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 응답자 중 92%가 “잘하고 있다”고에 답했다. 긍정 평가중 65%는 “매우 잘하고 있다”에, 27%는 “잘하는 편이다”에 답해 긍정평가를 받았다. “잘 못하는 편이다(3%)”, “매우 잘못하고 있다(2%)” 등 부정 평가는 6%에 그쳐 전북지역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신뢰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북지역 40대부터 70대 이상까지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평가는 최소 93%에서 97%를 보였으며, 30대와 18세~29세로 갈수록 긍정평가는 각 85%, 77%였다. 지지정당 별 국정운영 긍정 평가로는 더불어민주당 98%, 조국혁신당 95%, 진보당 94%, 개혁신당 63%, 국민의힘 52%였으며, 무당 층에서는 71%를 기록했다. 전북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 설문지_00전북_최종.pdf ● 일러두기 △통계표에 제시된 응답 값은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표기하였기 때문에, 세부항목의 합이 100%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척도형 문항(예: 매우+대체로 등)에서 두 개 응답 값을 합산하여 제시하는 경우,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합산하여 반올림하였으므로 통계표에 제시된 응답 값의 단순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응답 사례수가 적은 경우, 해석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세부 특성별(예: 성별, 연령별, 지역별 등) 표본오차는 전체 응답 값의 표본오차보다 크기 때문에 해석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정치일반
  • 백세종
  • 2026.03.17 17:47

[여론조사 : 전북현안] 전북 시급한 현안은 ‘미래먹거리’

전북도민들은 전북에서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할 사안으로 전북의 미래먹거리인 첨단산업 육성을 꼽았다.(관련 기사 2, 3면) 오는 6·3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북일보-JTV-전라일보 의뢰로 케이스텟리서치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실시한 ‘전북지역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중 “전북의 시급한 현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라는 질문에 응답자 중 가장 많은 27%가 ‘피지컬AI, 방위산업, 반도체 등 첨단산업 육성’을 꼽았다. 이어 ‘새만금 특별자치단체 추진’이 18%였으며, ‘완주·전주 통합’ 17%, ‘새만금 신공항 건립’ 13% 등의 순으로 답했다. 이외에도 ‘공공기관 2차 이전(7%)’, ‘공공의대 건립(5%)’, ‘전주올림픽 유치’와 ‘전북금융중심지 지정’은 각 4%의 응답률을 보였다. 이 같은 조사결과는 과거 새만금 개발 위주 전북현안이 최근 피지컬 AI와 현대자동차 9조원 투자협약, 수소생태계조성 등 굵직한 현안들이 새로 부각되면서 도민들의 기대가 그만큼 큰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번 여론조사는 SKT·KT·LGU+ 등 3개 통신사가 제공한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 상 무선전화 면접조사로 진행됐다. 표본 크기는 전북특별자치도 14개 시·군을 성·연령·5개 권역별 층화 확률로 구분해 지역에 거주하는 만 18세이상 남녀 1029명이다. 응답률은 23.0%, 표본오차는 95%신뢰수준에서 ±3.1% 포인트다. 조사 값은 소숫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해 정수로 표기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볼수 있다. 전북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 설문지_00전북_최종.pdf ● 일러두기 △통계표에 제시된 응답 값은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표기하였기 때문에, 세부항목의 합이 100%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척도형 문항(예: 매우+대체로 등)에서 두 개 응답 값을 합산하여 제시하는 경우,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합산하여 반올림하였으므로 통계표에 제시된 응답 값의 단순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응답 사례수가 적은 경우, 해석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세부 특성별(예: 성별, 연령별, 지역별 등) 표본오차는 전체 응답 값의 표본오차보다 크기 때문에 해석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정치일반
  • 백세종
  • 2026.03.17 17:47

[여론조사 : 군산시 현안 분석] ‘소상공인‧자영업자 회복 위한 지원 대책’ 시급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군산 유권자들은 시급한 현안으로 ‘소상공인‧자영업자 회복을 위한 지원 대책’을 꼽았다. 이는 전북일보와 JTV‧전라일보 의뢰로 케이스탯리서치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진행한 ‘전북지역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에서 나타난 결과다. 군산시의 현안을 묻는 질문에 ‘소상공인‧자영업자 회복을 위한 지원 대책’ 이 전체 응답자 중 21%를 차지했다. 이어 △이차전지 및 신재생에너지 클러스터 안착(20%)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의 자립 전환(17%) △군산항‧새만금 신항 등 항만관련 활성화(16%) △새만금 관할권 및 행정구역 분쟁 대응(12%) △K-관광 거점도시 및 정주여건 개선(4%)이 뒤를 이었다. ‘소상공인‧자영업자 회복을 위한 지원 대책’의 경우 직업군 중 자영업(38%)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온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연령대에서는 차이를 보였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18~29세(26%)의 경우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의 자립 전환을, 30대(23%)‧40대(30%)‧50대(25%)는 이차전지 및 신재생에너지 클러스터 안착을 최우선 과제로 판단했다. 이는 젊은층의 일자리에 대한 문제의식이 적잖게 반영됐을 뿐 아니라 산업 전환 및 미래 성장 동력에 대한 관심도 상대적으로 두드러진 것으로 해석된다. 반면 60대(26%)는 ‘소상공인‧자영업자 회복을 위한 지원 대책'을, 70세 이상(24%)은 군산항‧새만금 신항 등 항만관련 활성화 등을 우선순위로 뽑았다. 이번 여론조사는 SKT·KT·LGU+ 등 3개 통신사가 제공한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 상 무선전화 면접조사로 진행됐다. 표본 크기는 성·연령·2개 권역별 층화 확률로 구분해 군산지역에 거주하는 만 18세이상 남녀 559명이다. 응답률은 25.5%, 표본오차는 95%신뢰수준에서 ±4.1% 포인트다. 조사 값은 소숫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해 정수로 표기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볼수 있다. 군산=이환규 기자 전북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 설문지_02군산시_최종.pdf ● 일러두기 △통계표에 제시된 응답 값은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표기하였기 때문에, 세부항목의 합이 100%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척도형 문항(예: 매우+대체로 등)에서 두 개 응답 값을 합산하여 제시하는 경우,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합산하여 반올림하였으므로 통계표에 제시된 응답 값의 단순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응답 사례수가 적은 경우, 해석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세부 특성별(예: 성별, 연령별, 지역별 등) 표본오차는 전체 응답 값의 표본오차보다 크기 때문에 해석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군산
  • 이환규
  • 2026.03.17 17:46

[여론조사 : 교육감] 전북교육 민심 ‘진로교육·전문성’

전북 유권자들은 전북 교육 정책이 추구해야 할 정책 방향으로 학생들이 졸업 후 선택하게 될 직업에 대한 지원 강화를 꼽았다. 전북일보와 JTV, 전라일보 의뢰로 케이스텟리서치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실시한 ‘전북지역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에서 ‘차기 전북교육감이 가장 우선으로 추진해야 할 정책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21%가 ‘진로·직업교육 강화’를 선택했다. 다음으로는 디지털 AI기반 학습 확대 15%, 교육시설과 학교환경 개선 14%, 교사 복지와 근무 여건 개선 13%, 학력신장 10%, 학생 인권과 학교 민주주의 강화 9%, 학부모 참여 확대 2%, 기타 8%, 모름/무응답 8% 순이었다. 진로·직업교육 강화는 50대(29%)와 40대(27%)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나, 실질적인 진로 설계와 취업 연계 교육에 대한 요구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지역별로는 2권역(군산시)이 26%를 차지하는 등 새만금 산업단지에 포진한 첨단산업 수요를 고려한 것으로 보이며, 직업층에서는 블루칼라 26%, 농림수산업 26%로 높은 비율을 보였다. 교육감 후보 선택 기준에서도 정책 못지않게 후보 개인의 역량이 중요하게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27%는 ‘전문성 및 현장 경험’을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꼽았으며, ‘도덕성과 청렴성’(23%), ‘정책과 공약’(20%)이 뒤를 이었다. 이는 전북 유권자들이 단순한 공약 제시를 넘어 실제 교육 현장을 이해하고 실행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후보를 선호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 같은 조사 결과는 전북교육 정책이 진로 중심으로 재편될 필요성과 함께, 차기 교육감 선거가 후보 간 정책 경쟁뿐 아니라 전문성과 도덕성을 둘러싼 종합적인 평가 구도로 전개될 가능성을 시사한다. 전북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 설문지.pdf ● 일러두기 △통계표에 제시된 응답 값은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표기하였기 때문에, 세부항목의 합이 100%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척도형 문항(예: 매우+대체로 등)에서 두 개 응답 값을 합산하여 제시하는 경우,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합산하여 반올림하였으므로 통계표에 제시된 응답 값의 단순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응답 사례수가 적은 경우, 해석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세부 특성별(예: 성별, 연령별, 지역별 등) 표본오차는 전체 응답 값의 표본오차보다 크기 때문에 해석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강모 기자

  • 교육일반
  • 이강모
  • 2026.03.17 17:46

[여론조사 : 전주시 현안] “행정 통합‧도시 개발 공약이 핵심 변수”

전주 시민들이 행정 통합과 도시 개발을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시정 현안으로 꼽았다.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한 차기 전주시장 가상 대결에서 “전주시의 가장 시급한 현안은 다음 중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에 응답자 중 가장 많은 23%가 ‘완주나 김제 등 인근지역과 행정 통합’을 선택했다. 이어 ‘종합경기장 및 대한방직 부지 개발’이 21%였으며, ‘AI 기반 산업 생태계 구축’이 18%, ‘제5차 대도시권 광역교통 시행계획에 전주권 산업 반영’이 13%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2036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준비’ 7%, ‘기린대로 BRT(간선급행버스) 구축’ 4%, 기타 8%, ‘모름/무응답’ 5%였다. 특히 40대(28%)와 50대(25%)‧60대(32%)‧70세 이상(22%)에서 ‘완주나 김제 등 인근지역과 행정 통합’을 시급한 현안으로 선택한 것으로 나타나 40대 이상 연령층에서 행정 통합을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18~29세(20%)‧30대(30%) 등 주로 청년층에서는 ‘종합경기장 및 대한방직 부지 개발’이 시급하다고 꼽았다. 차기 전주시장 선거에서는 행정 통합과 도시 개발 관련 공약 핵심 변수로 떠오를 것으로 보인다. 이번 여론조사는 SKT·KT·LGU+ 등 3개 통신사가 제공한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 상 무선전화 면접조사로 진행됐다. 표본 크기는 성·연령·2개 권역별 층화 확률로 구분해 전주지역에 거주하는 만 18세이상 남녀 510명이다. 응답률은 18.5%, 표본오차는 95%신뢰수준에서 ±4.3%포인트다. 조사 값은 소숫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해 정수로 표기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볼수 있다. 전북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 설문지_01전주시_최종.pdf ● 일러두기 △통계표에 제시된 응답 값은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표기하였기 때문에, 세부항목의 합이 100%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척도형 문항(예: 매우+대체로 등)에서 두 개 응답 값을 합산하여 제시하는 경우,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합산하여 반올림하였으므로 통계표에 제시된 응답 값의 단순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응답 사례수가 적은 경우, 해석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세부 특성별(예: 성별, 연령별, 지역별 등) 표본오차는 전체 응답 값의 표본오차보다 크기 때문에 해석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정치일반
  • 강정원
  • 2026.03.17 17:46

[여론조사 : 완주-전주 통합 의견] 전주 시민 압도적지지

대다수의 전주 시민은 ‘완주-전주 행정 통합’에 찬성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한 차기 전주시장 가상 대결에서 “전주-완주 통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 찬성 응답은 89%에 달해 압도적인 지지를 보였다. 반대 의견은 9%에 그쳤으며, 무응답은 2%에 불과했다. 세부적으로 ‘매우 찬성한다’가 56%로 가장 많았으며, ‘대체로 찬성한다’ 33%, ‘대체로 반대한다’ 6%, ‘매우 반대한다’ 3%로 조사됐다. 통합 찬성 이유로는 ‘전북 경쟁력 강화’가 44%로 가장 많았다. 이어 ‘경제적 효과’(26%), ‘지방 소멸 대응을 위한 광역화 필요’(20%), ‘지리적‧역사적 생활권 중복’(7%) 등이었다. 특히 산업·경제 기반 확대를 통한 지역 경쟁력 강화 기대가 통합 지지의 배경으로 분석된다. 반면 통합 반대 이유로는 ‘일방적 통합 추진’(41%)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실질적 통합 효과에 대한 의문’이 29%, ‘정책·개발 소외 우려’가 12%, ‘자치 재정 악화 우려’가 7%, ‘혐오 시설 이전 가능성’이 5% 등이었다. 이는 통합 자체에 대한 반대라기보다는 추진 방식과 실질적 효과에 대한 우려가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 일러두기 △통계표에 제시된 응답 값은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표기하였기 때문에, 세부항목의 합이 100%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척도형 문항(예: 매우+대체로 등)에서 두 개 응답 값을 합산하여 제시하는 경우,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합산하여 반올림하였으므로 통계표에 제시된 응답 값의 단순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응답 사례수가 적은 경우, 해석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세부 특성별(예: 성별, 연령별, 지역별 등) 표본오차는 전체 응답 값의 표본오차보다 크기 때문에 해석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정치일반
  • 강정원
  • 2026.03.17 17:45

[여론조사 : 익산시장] 최정호·조용식 오차범위내 경합

6.3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익산시장 선거 적합도 조사에서 출마예정자들 중 최정호 전 국토교통부 차관과 조용식 전 전북경찰청장이 오차범위 내에서 경합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북일보와 JTV, 전라일보 의뢰로 케이스텟리서치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실시한 ‘전북지역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에서 ‘누가 익산시장으로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최 전 차관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31%였다. 조용식 전 전북경찰청장은 24%, 심보균 전 행정안전부 차관은 16%였고 ‘없음·모름·무응답’은 24%로 집계됐다. 임형택 현 조국혁신당 대변인은 5%, 황세연 5.18 유공자는 1%의 지지율을 보였다. 더불어민주당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는 최 전 차관 34%, 조 전 청장 25%, 심 전 차관 18%의 적합도를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 ‘없음·모름·무응답’은 23%였다. 전북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 설문지_03익산시_최종.pdf ● 일러두기 △통계표에 제시된 응답 값은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표기하였기 때문에, 세부항목의 합이 100%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척도형 문항(예: 매우+대체로 등)에서 두 개 응답 값을 합산하여 제시하는 경우,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합산하여 반올림하였으므로 통계표에 제시된 응답 값의 단순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응답 사례수가 적은 경우, 해석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세부 특성별(예: 성별, 연령별, 지역별 등) 표본오차는 전체 응답 값의 표본오차보다 크기 때문에 해석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정치일반
  • 이준서
  • 2026.03.16 20:52

[여론조사 : 도지사] 김관영 39%·이원택 23%·안호영 9%

6·3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7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전북도민들은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선거 출마예정자들 중 김관영 현 지사가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북일보와 JTV, 전라일보 의뢰로 케이스텟리서치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실시한 ‘전북지역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에서 ‘누가 전북특별자치도지사로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김관영 현 전북자치도지사라고 응답한 비율이 39%를 차지했다. 그 다음으로 이원택 현 국회의원(23%), 안호영 현 국회의원(9%) 등의 순으로 답했고 없음이나 모름, 무응답한 비율은 25%였다. 현직 도지사와 국회의원 2명이 주자로 뛰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도 김 지사가 41%로 가장 높았고 이 의원 24%, 안호영 11% 등의 순이었다.(없음/모름/무응답 24%) 이번 여론조사는 SKT·KT·LGU+ 등 3개 통신사가 제공한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 상 무선전화 면접조사로 진행됐다. 표본 크기는 전북특별자치도 14개 시·군을 성·연령·5개 권역별 층화 확률로 구분해 지역에 거주하는 만 18세이상 남녀 1029명이다. 응답률은 23.0%, 표본오차는 95%신뢰수준에서 ±3.1% 포인트다. 조사 값은 소숫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해 정수로 표기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볼수 있다. 전북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 설문지_00전북_최종.pdf ● 일러두기 △통계표에 제시된 응답 값은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표기하였기 때문에, 세부항목의 합이 100%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척도형 문항(예: 매우+대체로 등)에서 두 개 응답 값을 합산하여 제시하는 경우,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합산하여 반올림하였으므로 통계표에 제시된 응답 값의 단순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응답 사례수가 적은 경우, 해석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세부 특성별(예: 성별, 연령별, 지역별 등) 표본오차는 전체 응답 값의 표본오차보다 크기 때문에 해석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정치일반
  • 백세종
  • 2026.03.16 20:50

[여론조사 : 교육감] 천호성 26%·이남호 16%…태도 유보 응답은 ‘43%’

전북특별자치도 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전북일보-JTV-전라일보가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천호성 전주교대 교수가 선두를 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아직 지지 후보를 정하지 않은 부동층이 43%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돼 향후 선거 판세는 여전히 ‘안갯속’ 전망이라는 분석이다. 조사 결과 전북교육감 후보 적합도는 천호성 교수가 26%로 가장 높았다. 이어 이남호 진짜배기 전북교육포럼 상임대표가 16%, 황호진 전북대학교 특임교수가 10%로 뒤를 이었고, 유성동 좋은교육시민연대 대표는 4%를 얻었다. 반면 ‘없음·모름·무응답’ 등 태도유보(부동층) 응답은 43%에 달해 아직 상당수 유권자가 지지 후보를 결정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층 수치는 1위(26%)를 기록한 천호성 교수와 2위(16%)를 달리는 이남호 대표의 지지율을 합산한 42%보다 1%P가 더 높은 수치로 향후 부동층의 움직임에 따라 교육감 선거의 향방이 갈릴 것으로 보인다. 전북일보가 지난 1월 2일자 신년호로 공표한 전북교육감 후보에 대한 여론조사에서도 표심을 정하지 못한 부동층은 42%로 이번 조사와 동일했다. 부동층의 표심은 도지사와 시장·군수, 도·시·군 의원에 대한 민주당 경선이 끝난 후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교육감 여론조사에서 특이한 점은 지지정당을 묻는 후보군 질문에서 천호성 교수가 진보당에서 상대적으로 다른 후보보다 높은 지지율을 얻었다는 점이다. 진보당은 전북에서 많은 지지층을 보유하고 있지는 않지만 다양한 시민사회단체 등이 소속돼 있다. 전북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 설문지.pdf ● 일러두기 △통계표에 제시된 응답 값은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표기하였기 때문에, 세부항목의 합이 100%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척도형 문항(예: 매우+대체로 등)에서 두 개 응답 값을 합산하여 제시하는 경우,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합산하여 반올림하였으므로 통계표에 제시된 응답 값의 단순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응답 사례수가 적은 경우, 해석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세부 특성별(예: 성별, 연령별, 지역별 등) 표본오차는 전체 응답 값의 표본오차보다 크기 때문에 해석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강모 기자

  • 교육일반
  • 이강모
  • 2026.03.16 20:49

[여론조사 : 전주시장] 우범기·조지훈 오차범위 내 접전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한 차기 전주시장 가상 대결에서 우범기 현 전주시장과 조지훈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특보가 오차범위(±4.3%p) 내에서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북일보와 JTV전주방송, 전라일보가 공동으로 케이스텟리서치에 의뢰해 진행된 ‘전주시장 적합도’ 조사 결과, 응답자의 23%가 우범기 현 시장을 선택했으며, 조지훈 전 민주당 원내대표 특보는 20%를 얻어, 오차범위 내에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임정엽 전 완주군수와 강성희 전 전주을 국회의원, 국주영은 전 제12대 전반기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이 각각 8%로 집계됐으며, 성치두 전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청년소통협력위원장이 2%, ‘그 외 다른 후보’ 1%였다. 또 ‘적합한 후보가 없다’가 17%, ‘모름/무응답’이 13%로 조사됐다. 이와 함께 ‘더불어민주당 전주시장 후보 적합도’에서는 조지훈 전 민주당 원내대표 특보 27%, 우범기 현 시장 26%로 오차범위 내에서 경합 중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국주영은 전 전북도의회 의장이 11%였다. 이어 ‘그 외 다른 후보’ 3%, ‘적합한 후보가 없다’ 25%, ‘모름/무응답’ 8%로 조사됐다. 그러나 ‘전주시장 적합도’ 조사와 ‘더불어민주당 전주시장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없음·모름·무응답’ 등 유보층이 각각 30%와 33%로 집계돼 유권자 상당수가 아직 지지 후보를 정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된다. 전북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 설문지_01전주시_최종.pdf ● 일러두기 △통계표에 제시된 응답 값은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표기하였기 때문에, 세부항목의 합이 100%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척도형 문항(예: 매우+대체로 등)에서 두 개 응답 값을 합산하여 제시하는 경우,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합산하여 반올림하였으므로 통계표에 제시된 응답 값의 단순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응답 사례수가 적은 경우, 해석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세부 특성별(예: 성별, 연령별, 지역별 등) 표본오차는 전체 응답 값의 표본오차보다 크기 때문에 해석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정치일반
  • 강정원
  • 2026.03.16 20:49

[여론조사 : 도지사 성·연령·권역별 분석] 도내 60대 이상 고령층·군산시민, 김관영 지사 우세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북일보-JTV-전라일보가 실시한 차기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적합도 여론조사에서 김관영 현 전북자치도지사가 다른 경쟁주자들을 오차범위(±3.1% 포인트) 밖에서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적합도 조사를 연령대와 권역별로 살펴보면, 김 지사는 연령대 중 70세 이상에서 55%, 60대 45% 등 60대 이상 고령층에서 높은 지지를 받았다. 10~20대 젊은층에서도 경쟁자들에 앞선 지지를 얻었다. 권역별에서 김 지사는 출신인 군산지역(제2권역)에서 56%의 높은 지지를 받았고, 익산(제3권역)에서도 43%의 지지율로 경쟁자들에 크게 앞섰다. 23%의 적합도를 보인 이원택 국회의원의 경우 연령대 중 50대에서 34%, 자신의 김제 지역구가 속한 4권역(정읍시 남원시, 김제시, 완주군)에서 42%로 적합도가 높았다. 안호영 국회의원은 60대에서 11%의 적합도를 보였고, 자신의 정치기반이 주인 제5권역(진안군, 무주군, 장수군, 임실군, 순창군, 고창군, 부안군)에서 25%를 기록, 해당 권역에서는 이 의원보다 선호도가 높았다. 더불어민주당 도지사 후보간 적합도 조사에서도 김 지사는 70세 이상에서 57%, 60대 48%의 지지율을 보였고 제2권역에서도 60%로 가장 많은 지지를 받았다. 이 의원은 50대에서 34%, 제4권역에서 41%, 안 의원은 60대에서 13%, 제5권역에서 28%를 기록하는 등 현역 국회의원들은 자신의 지역구에서 상대적으로 지지율이 높게 나왔다. 이번 여론조사 결과는 현직 프리미엄이 반영된 결과를 보여주지만, 오차범위 밖의 지지율 격차를 보이고 있어 도지사 경선까지 추세가 이어질지, 변화가 나타날지 주목된다. 전북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 설문지_00전북_최종.pdf ● 일러두기 △통계표에 제시된 응답 값은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표기하였기 때문에, 세부항목의 합이 100%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척도형 문항(예: 매우+대체로 등)에서 두 개 응답 값을 합산하여 제시하는 경우,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합산하여 반올림하였으므로 통계표에 제시된 응답 값의 단순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응답 사례수가 적은 경우, 해석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세부 특성별(예: 성별, 연령별, 지역별 등) 표본오차는 전체 응답 값의 표본오차보다 크기 때문에 해석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정치일반
  • 백세종
  • 2026.03.16 20:48

[여론조사 : 교육감 성·연령·권역별 분석] 교육감 성별, 연령별, 권역별 분석

전북특별자치도 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천호성 전주교대 교수가 적합도 26%로 선두를 기록한 가운데 권역별 유권자들의 관심 이슈 차이가 큰 것으로 분석됐다. 교육감 선거 여론조사 결과 천호성 전주교대 교수가 26%, 이남호 진짜배기 전북교육포럼 상임대표 16%, 황호진 전북대학교 특임교수 10%, 유성동 좋은교육시민연대 대표가 4%를 기록했다. 하지만 유권자의 상당수가 아직 지지 후보를 정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는 등 부동층과 권역별 지지 성향에서 뚜렷한 차이가 나타나 향후 선거 판세의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성별과 연령층을 분석했을 때 천호성 교수가 모든 성별과 연령층에서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 권역별 조사에서도 천호성 교수가 모든 지역에서 앞섰다. 권역은 1권역(전주 덕진구·완산구), 2권역(군산시), 3권역(익산시), 4권역(정읍, 김제, 남원, 완주), 5권역(진안, 무주, 장수, 임실, 순창, 고창, 부안)으로 나눴다. 1권역은 천호성 27%, 이남호 19%, 황호진 11%, 유성동 4%였고, 2권역 천호성 23%, 이남호 13%, 황호진 8%, 유성동 7%, 3권역 천호성 25%, 황호진 15%, 이남호 12%, 유성동 4% 순 이었다. 4권역은 천호성 25%, 이남호 13%, 황호진 9%, 유성동 3%, 5권역 천호성 28%, 이남호 19%, 황호진 7%, 유성동 4% 순 이었다. 전북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 설문지.pdf ● 일러두기 △통계표에 제시된 응답 값은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표기하였기 때문에, 세부항목의 합이 100%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척도형 문항(예: 매우+대체로 등)에서 두 개 응답 값을 합산하여 제시하는 경우,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합산하여 반올림하였으므로 통계표에 제시된 응답 값의 단순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응답 사례수가 적은 경우, 해석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세부 특성별(예: 성별, 연령별, 지역별 등) 표본오차는 전체 응답 값의 표본오차보다 크기 때문에 해석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강모 기자

  • 교육일반
  • 이강모
  • 2026.03.16 20:48

[여론조사 : 전주시장 성·연령·권역별 분석] 우범기·조지훈 40대 이상에서 20%대 적합후보 평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한 차기 전주시장 후보 여론조사 결과 ‘전주시장 적합도’에서 우범기 현 전주시장은 18~29세(20%)와 40대(29%)‧50대(25%)‧60대(26%)‧70세 이상(22%)에서 각각 20% 이상의 지지를 받았다. 특히 40대 여성(30%)과 50대 여성(31%), 60대 여성(37%)에서 30% 이상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40대(23%)와 50대(28%)‧60대(22%)에서 각각 20% 이상의 지지를 얻은 조지훈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특보는 50대 남성(33%)에서 30% 이상의 지지를 받았다. 권역별로는 덕진구(1권역)에서 우범기 현 시장이 26%, 조지훈 전 민주당 원내대표 특보가 19%로 조사됐으며, 완산구(2권역)에서는 우범기 현 시장과 조지훈 전 민주당 원내대표 특보가 각각 21%의 같은 지지를 얻었다. 이와 함께 ‘더불어민주당 전주시장 후보 적합도’에서는 우범기 현 시장과 조지훈 전 민주당 원내대표 특보 모두 30대‧40대‧50대‧60대‧70세 이상에서 각각 20% 이상의 지지를 얻었다. 특히 우범기 현 시장은 70세 이상 남성(33%)과 40대 여성(32%)‧50대 여성(35%)‧60대 여성(32%)에서, 조지훈 전 민주당 원내대표 특보는 40대 남성(31%)‧50대 남성(39%)‧60대 남성(31%)‧30대 여성(35%)에서 각각 30% 이상을 얻었다. 권역별로는 우범기 현 시장이 덕진구에서 30%, 완산구에서 23%의 지지를 받았으며, 조지훈 전 민주당 원내대표 특보는 덕진구 26%, 완산구 29%로 집계됐다. 전북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 설문지_01전주시_최종.pdf ● 일러두기 △통계표에 제시된 응답 값은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표기하였기 때문에, 세부항목의 합이 100%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척도형 문항(예: 매우+대체로 등)에서 두 개 응답 값을 합산하여 제시하는 경우,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합산하여 반올림하였으므로 통계표에 제시된 응답 값의 단순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응답 사례수가 적은 경우, 해석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세부 특성별(예: 성별, 연령별, 지역별 등) 표본오차는 전체 응답 값의 표본오차보다 크기 때문에 해석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정치일반
  • 강정원
  • 2026.03.16 20:48

[여론조사 : 익산시장 성·연령·권역별 분석] 최정호·조용식, 여성 유권자·1권역서 적합도 ‘팽팽’

6.3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익산시장 선거 출마예정자들 가운데 최정호 전 국토교통부 차관은 10~20대를 제외한 대부분 연령대에서 고르게 높은 지지를 얻었으며, 그중 40대에서 43%로 가장 높은 지지를 얻었다. 최 전 차관은 50대(36%)와 60대(35%)에서도 30%대 중반의 적합도를 기록했다. 18~29세에선 최 전 차관 11%, 조용식 전 전북경찰청장 20%, 심보균 전 행정안전부차관 12%로 적합도가 분산됐고, ‘없음·모름·무응답’이 50%에 달했다. 30대는 최 전 차관 27%, 조 전 청장 26%로 경합을 보였고, 직업별로는 최 전 차관이 특히 농/림/수산업(45%)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익산지역을 생활권으로 나눈 1·2권역에서도 차이가 나타났다. 남중동·모현동·영등2동·중앙동·함열읍·황등면 등을 포함한 제1권역에서는 최정호 28%, 조용식 26%, 심보균 18%로 팽팽했고, 웅포·왕궁·춘포·어양동·팔봉동·삼성동 등이 포함된 제2권역에서는 최정호 36%, 조용식 21%, 심보균 13%로 격차가 있었다. 표본 성별 구성은 남성 49%, 여성 51%로 비슷했다. 전북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 설문지_03익산시_최종.pdf ● 일러두기 △통계표에 제시된 응답 값은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표기하였기 때문에, 세부항목의 합이 100%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척도형 문항(예: 매우+대체로 등)에서 두 개 응답 값을 합산하여 제시하는 경우,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합산하여 반올림하였으므로 통계표에 제시된 응답 값의 단순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응답 사례수가 적은 경우, 해석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세부 특성별(예: 성별, 연령별, 지역별 등) 표본오차는 전체 응답 값의 표본오차보다 크기 때문에 해석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정치일반
  • 이준서
  • 2026.03.16 20:47

[여론조사 : 군산시장 성·연령·권역별 분석] 강임준 ‘젊은층’·김영일 ‘농수산업 종사자층’서 인기

차기 군산시장 적합도 여론조사 결과 강임준 현 군산시장이 30대 등 젊은 층에서 비교적 높은 적합도를 보였고, 김영일 군산시의회 새만금특별위원회 위원은 농림수산업 종사자 층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적합도를 보인 것으로 분석됐다. 전북일보와 JTV, 전라일보 의뢰로 케이스텟리서치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실시한 ‘전북지역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 결과 강임준 군산시장은 40대 이하의 젊은층에서 비교적 높은 지지를 얻었다. 성별로는 남성 22%, 여성 17%를 기록했으며 연령별로는 30대에서 31%로 가장 높았다. 이어 40대 25%, 18세~29세 24% 순으로 집계됐다. 권역별로는 옥구읍 등이 포함된 제1권역에서 21%, 월명동 등이 포함된 제2권역에서는 18%를 얻었다. 김영일 군산시의회 새만금특별위원회 위원은 고령층과 농림수산업 종사자층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율(44%)을 보였고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20%의 지지를 얻은 것으로 집계됐다. 성별로는 남성 21%, 여성 17%로 나타났으며 연령별로는 70세 이상이 26%로 가장 높았다. 이어 50대 21%, 60대 20% 순이었다. 권역별로는 제1권역 18%, 제2권역 19%로 조사됐다. 서동석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은 남성 11%, 여성 9%의 지지를 얻었다. 연령대별로는 60대 15%가 가장 높았고 40대 13%, 50대 9% 순이었다. 권역별로는 제1권역 11%, 제2권역 8%의 지지율을 기록했고 농림수산업 직군에서는 15%를 기록했다.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11%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 결과 현직 시장과 도전 주자 간 격차가 크지 않은 접전 양상을 보이면서 향후 민주당 경선에서 불꽃 경쟁을 예고했다. 전북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 설문지_02군산시_최종.pdf ● 일러두기 △통계표에 제시된 응답 값은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표기하였기 때문에, 세부항목의 합이 100%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척도형 문항(예: 매우+대체로 등)에서 두 개 응답 값을 합산하여 제시하는 경우,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합산하여 반올림하였으므로 통계표에 제시된 응답 값의 단순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응답 사례수가 적은 경우, 해석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세부 특성별(예: 성별, 연령별, 지역별 등) 표본오차는 전체 응답 값의 표본오차보다 크기 때문에 해석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김영호 기자

  • 정치일반
  • 김영호
  • 2026.03.16 20:47

[여론조사 : 군산시장] 강임준·김영일 적합도 오차범위 ‘접전’

차기 군산시장 적합도 조사 결과 경쟁 주자들이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북일보와 JTV, 전라일보 의뢰로 케이스텟리서치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실시한 ‘전북지역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 항목 중 ‘누가 군산시장으로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 응답자의 20%가 현 강임준 시장을 택했다. 이어 김영일 현 군산시의회 새만금특별위원회 위원은 19%, 서동석 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10% 등을 기록했다. 강 시장과 김 위원의 격차는 오차범위(±4.1%포인트) 내 수치이다. 이번 조사에서 태도를 유보한 ‘없음·모름·무응답’은 17%로 집계돼 아직 후보 선택을 하지 못한 부동층도 적지 않았다. 더불어민주당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도 경쟁 구도는 비슷한 흐름을 보였다. 민주당 군산시장 후보로 적합한 인물을 묻는 질문에서 강임준 현 군산시장과 김영일 현 군산시의회 새만금특별위원회 위원이 각 20%의 동률을 기록했다. 이어서 서동석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이 11%로 나타났다. 당 후보 적합도 조사 역시 응답 유보율이 17%를 기록했다. 전북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 설문지_02군산시_최종.pdf ● 일러두기 △통계표에 제시된 응답 값은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표기하였기 때문에, 세부항목의 합이 100%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척도형 문항(예: 매우+대체로 등)에서 두 개 응답 값을 합산하여 제시하는 경우,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합산하여 반올림하였으므로 통계표에 제시된 응답 값의 단순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응답 사례수가 적은 경우, 해석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세부 특성별(예: 성별, 연령별, 지역별 등) 표본오차는 전체 응답 값의 표본오차보다 크기 때문에 해석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김영호 기자

  • 정치일반
  • 김영호
  • 2026.03.16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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