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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익남 신주철재 대표이사, 시 부문 문단 등단

김익남 신주철재 대표이사(72)가 자신의 지난 삶을 시로 승화시켜 마침내 문단에 등단했다.

 

김 대표이사는 <벚꽃 아래서> <당신의 손> <나에게> 란 3편의 시로 시부문에서 신인상을 받으며 항상 갈망하던 시인으로 데뷔했다.

 

이 3편의 시는 계간으로 발행되는 서울문학인 2017 겨울호(통권 38호)에 실렸다.

 

김 시인은 이 3편의 시에 대해 ‘지나간 시간들에 대한 시인 자신의 이야기를 반추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 시인은 “젊은 시절에 시를 연모한 탓에 고희가 된 지금에 이르러 시를 쓰고 있다”면서 “뒤늦게 시의 세계에 뛰어들었지만 살면서 시와 더불어 삶을 가꾸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익남 신주철재 대표이사(72)가 자신의 지난 삶을 시로 승화시켜 마침내 문단에 등단했다.

 

김 대표이사는 <벚꽃 아래서> <당신의 손> <나에게> 란 3편의 시로 시부문에서 신인상을 받으며 항상 갈망하던 시인으로 데뷔했다.

 

이 3편의 시는 계간으로 발행되는 서울문학인 2017 겨울호(통권 38호)에 실렸다.

 

김 시인은 이 3편의 시에 대해 ‘지나간 시간들에 대한 시인 자신의 이야기를 반추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 시인은 “젊은 시절에 시를 연모한 탓에 고희가 된 지금에 이르러 시를 쓰고 있다”면서 “뒤늦게 시의 세계에 뛰어들었지만 살면서 시와 더불어 삶을 가꾸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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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봉호 ahnbh@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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