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는 지난달 28일 교내 삼성문화회관에서 2018학년도 입학식을 열었다. 이 대학의 올 신입생은 모두 5355명이다.
이날 입학식에서는 정영태(기계설계공학부) 학생과 벨기에 유학생인 클로에(대학원 한국어교육학과) 학생이 전체 신입생을 대표해 선서했다.
이남호 총장은 이날 “인생에서 가장 아름답고 중요한 첫날을 맞이한 신입생 여러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여러분이 모범생을 넘어 모험인재로 성장하면서 사고와 시야의 지평을 넓힐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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