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산 풀뿌리교육지원센터에서는 지역 주민과 학부모들이 공교육을 지원하고, 지역 학교의 방과후학교 프로그램과 돌봄교실을 위탁받아 운영한다. 센터 운영진과 강사는 지역 주민, 학부모들로 구성된다.
완주교육지원청이 센터 운영에 필요한 전담 인력 고용과 방과후학교, 방학 중 돌봄 프로그램을 위해 6700만원을 지원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