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창업지원단은 지난 6월 25일부터 6일 동안 베트남 호찌민과 태국 방콕에서 전북지역 13개 기업과 함께 글로벌 시장개척단 활동을 통해 23만 달러 규모의 MOU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특히 이번 시장개척단 참여 기업 중 (주)더맘마는 베트남 법인인 씨엔티테크와 8만 달러의 투자유치 계약을 체결했으며, 다른 참여 기업들도 MOU 체결과 현장 판매를 진행했다.
권대규 전북대 창업지원단장은 “실제 투자로 이어진 이번 사례를 발판으로 지역의 우수 기업을 발굴하고, 이들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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