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여성단체협의회(회장 임양순)가 지난 20일 전주 한옥마을 일대에서 시민과 음식점 관계자를 대상으로 ‘No-Show(노쇼) 근절! 캠페인 및 서명운동’을 전개했다.
‘노쇼’는 예약 후 취소 연락 없이 예약 장소에 나타나지 않는 것으로, 이번 캠페인은 노쇼로 인한 사회·경제적인 손해를 막고 공정한 유통거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북여협은 2016년부터 노쇼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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