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무진장지사(지사장 신교준)가 2018년 물관리 현장설명회를 6일 장수읍 한국농업연수원에서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운영대의원 및 농업용수이용자, 시설관리원, 지역농업인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공사의 주요업무 및 역할과 기후변화 추세 및 가뭄발생현황 그리고 대처에 대해 중점적으로 진행됐다.
특히 특별강연으로 한국웰다잉교육협회 지원장인 강지영 강사를 초빙해 노후건강을 주제로 강의 들으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신교준 지사장은 “금년에 이상기후로 잦은 태풍 및 호우에도 큰 피해 없이 풍년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은 농업인의 적극적인 협조와 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더해진 결과다”며 “내년 영농을 위해 농업용수공급대책을 철저히 수립, 시행하여 농업용수를 최대한 확보하고 안정적인 장수, 진안, 무주지역 영농급수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