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초 등 쓰레기로 막힌 빗물받이
Trend news
장마철을 앞둔 17일 전주시 효자동의 한 원룸촌 일대 빗물받이에 담배꽁초와 쓰레기들이 가득 차 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전주역세권 개발 급물살⋯2034년 준공 목표
신임 전북경찰청장에 이재영 치안감
전주 초등학교서 학생 추락해 병원 이송
문닫은 전북은행 새만금지점, 효율적 활용방안 세워야
유희태 완주군수, 재선 도전 선언… “현직 내려놓고 군민 곁으로”
군산원협, 농지전용 허가 전 개발행위 의혹···행정절차 위반 논란
김관영 지사, 법원에 당 제명처분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
1일부터 일반 비닐봉투 배출 안 된다
전북경찰, 3년 만에 경무관 배출…박종삼 수사과장 경무관 승진
[NIE] 쌀과 농사 관련 속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