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기사 다음기사
UPDATE 2022-08-09 17:29 (Tue)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사람들 chevron_right 보도
보도자료

대한영어영문학회, 창립 53주년 기념 정기학술대회·정기총회 개최

1969년 한국영어영문학회 전북지부로 시작한 대한영어영문학회(회장 김창수 건양대교수)가 지난 6일 전북대 인문사회관에서 창립 53주년 기념 정기학술대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의 엄중한 상황을 고려하여 대면과 비대면의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일상의 서사: 영어영문학의 실천과 교육”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열린 이번 정기총회는 정석권 전북대 명예교수의 특강을 시작으로 15편의 논문 발표와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대한영어영문학회 회장 김창수 건양대교수
대한영어영문학회 회장 김창수 건양대교수

대한영어영문학회 김창수 회장은 이날 환영사에서 "영어영문학의 학문적 발전을 위해 쉼 없는 연구를 통해 얻은 학문적 성과를 바탕으로 정기학술대회에서 발표와 토론을 하고 활발하게 참여해준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정기학술대회 개최를 위해 수고해 준 임원들과 전북대 영문과에게도 사의를 전했다.

한편 대한영어영문학회 김창수 회장은 지난해 1월 취임,2년 재임기간 동안 코로나 상황속에서도 한국연구재단의 학술지평가 재인증평가에서 ‘등재학술지유지’ 판정을 받았으며, 연 4회 발행되는 학술지를 검색기능과 이용시간의 편리성 및 논문 무료다운서비스를 위해 전자저널로 발행하는 등의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1969년 한국영어영문학회 전북지부로 시작한 대한영어영문학회(회장 김창수 건양대교수)가 지난 6일 전북대 인문사회관에서 창립 53주년 기념 정기학술대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의 엄중한 상황을 고려하여 대면과 비대면의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일상의 서사: 영어영문학의 실천과 교육”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열린 이번 정기총회는 정석권 전북대 명예교수의 특강을 시작으로 15편의 논문 발표와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대한영어영문학회 회장 김창수 건양대교수
대한영어영문학회 회장 김창수 건양대교수

대한영어영문학회 김창수 회장은 이날 환영사에서 "영어영문학의 학문적 발전을 위해 쉼 없는 연구를 통해 얻은 학문적 성과를 바탕으로 정기학술대회에서 발표와 토론을 하고 활발하게 참여해준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정기학술대회 개최를 위해 수고해 준 임원들과 전북대 영문과에게도 사의를 전했다.

한편 대한영어영문학회 김창수 회장은 지난해 1월 취임,2년 재임기간 동안 코로나 상황속에서도 한국연구재단의 학술지평가 재인증평가에서 ‘등재학술지유지’ 판정을 받았으며, 연 4회 발행되는 학술지를 검색기능과 이용시간의 편리성 및 논문 무료다운서비스를 위해 전자저널로 발행하는 등의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강모 kangmo@jjan.kr
다른기사보기

개의 댓글

0 / 400
사람들섹션